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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를 처분하기 전에 한 컷트 올려봅니다.

박영훈 번호 5909 2013.12.23 23:13:33 조회 356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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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스네어 모음 입니다. 학생의 신분으로 참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EXR 스네어 부터 시작하여 오첼트리 팬텀에 까지 이르게 된 것이 참 기적에 가깝습니다.

 

남들은 저금도 하고 보험도 들고 하던데, 저는 유일하게 모은 것이 있다면 스네어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했지요. 대한민국에서 스네어를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되겠다고 ㅎㅎ 근데 오늘 저녁 이 모든 스네어를 판매하려 합니다.

 

팔기전에 한번 올려 봅니다.

 

 

 

1. 야마하 메이플 커스텀 14 / 6.5

 

장터에 올라오는 모든 스네어들이 14 / 5 & 5.5 가 올라오는지라 6.5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

 

다들 부러워하시더라구요. 시원시원한 소리가 잘 빠지는가 하면 정말 마이킹의 알맹이진 소리 또한

 

최고였습니다. 음향하시는 분께서 이제 껏 많은 스네어들 중에서 1등을 주고 싶다고 할 정도 였습니다.

 

 

 

2. 펄 EXR 14 / 5.5

 

생애 첫 스네어라서 참 애착이 많이 같었던 스네어 입니다. 이제는 떠나 보내야 한다는,,,,

 

 

 

3. 타마 워로드 마사이 14 / 6

 

워로드 시리즈 중에 아마 장터에 가장 많이 나왔던 제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요즘 또 뜸하게 안올라

 

오는 것 같던데, 부빙가 쉘이어서 그런지 떡 떡 하는 소리는 단연 최고였고요, 살살 칠 때 보다 스트레스

 

해소나 후려 팰 때 진가를 보여주는 녀셕이었습니다. 상태는 최상이었지만 한 가지 흠이 있다면 블랙 후프ㅜ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더라고요, 쉘은 정말 새것이라도 해도 믿을 정도로 깨끗한데 후프가 참 아쉽습니다.

 

 

4. 펄 조이 조디슨 13 / 6.5

 

처음 이놈을 본 것이 7년 전입니다. 어떤 펄사에서 나오는 신야 스네어랑 같이 영입을 했던 놈인데,

 

피니쉬가 맘에 들어서 구매 했는데 소리는 더 맘에 드는 녀석이었습니다. 펑키에서의 13인치 스네어의

 

최고의 스네어라 생각하고요 지금은 이렇게 판매하지만 다시 스네어를 구입하게 된다면 꼭 구매 하고

 

싶은 녀석입니다. 이 녀석 또한 후프에 상처가 있네요.

 

 

5. 소노 디자이너 (버찌) 14 / 5

 

진짜 물건은 팔지 않으려고 합니다. 평생 가지고 있어서 하는 스네어 이기도 하구요, 그치만 기한내에

 

자금이 안모인다면 어쩔 수 없이 이 녀석도, 디자이너 시리즈가 정말 뛰어난 것만은 분명 합니다만은

 

더 뛰어난 모델이 이 녀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부빙가를 최고로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솔직히 장터에서 디자이너 버찌 버드아이 피니쉬 이 사이즈 보신 분 있으신가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정말 드문 놈입니다. 소노 사에서도 그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디자이너 메이플 스네어가

 

100대 만들어 졌으면 디자이너 버찌는 5대 정도만 만들어 졌다고 그만큼 희소성 또한 뛰어나고 소리가 아주

 

걍 죽여줍니다. 이 물건을 저한테 양도 해 주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고, 앞에서 언급했듯이

 

자금이 충족이 된다면 이녀셕은 팔지 않으려고 합니다.

 

 

6. 그레치 USA 커스텀 (글로스 피니쉬 밀레니엄 메이플) 14 / 5

 

사용하는 내내 특별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기는 했지만 오늘에서야 바로 이놈의 정체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제가 정말 친한 지인분께서 그레치 수입을 담당하십니다. 그분의 말을 조금 빌리자면 그레치 USA 커스텀중에서

 

컬리 메이플 바로 밑의 모델이라고 하네요. 모델넘버까지 그레치 사에 보내서 확인 결과 GMM 이었습니다.

 

(글로스 피니쉬에, 밀레니엄 메이플) 이놈은 교회에서나 아니면 째즈를 하시는 분이 가져 가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6.5 밑으로 8럭으로 만들어 졌었고 이 GMM 모델 자체가 우리나라 한국에 3대 정도가 들어왔었다고 

 

하네여. 그레치의 CEO의 개인 창고에서 있던 최고급 나무로 만들어진 스네어입니다. 기존의 USA 커스텀과

 

비교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소리가 증명을 합니다^^

 

 

7. 펄 채드 스미스 14 / 5

 

말이 필요 할까요?

 

 

8. 펄 레퍼런스 케스트 스틸 14 / 5

 

5년 전에 저희 선생님께서 일본에서 직접 가지고 오신 레퍼런스 케스트 스틸 6.5 를 오랬동안 보았습니다.

 

참 기막힌 사운드와 사이즈가 깊지도 않은데 어찌 그리 알맹이진 소리, 시원한 소리, 떡떡한 소리를 내는지.

 

정말 무겁기로 소문난 스네어중에 한가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놈도 참 귀하게 영입된 스네어인데, 보내려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 명기입니다.

 

 

9. 오첼트리 팬텀 14 / 6.5

 

이 물건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시는 분 계십니까? 구매하고 튜닝을  2시간이나 해 보았지만, 정말 소리 잡기

 

힘들더군요, 우리 나라에서 가장 팬텀을 잘 아시는 분!! 아실 분들은 아실 듯 합니다. 그 분께서 특별히 저에게

 

판매하신 제품이고요, 정말 정말 소리 한번 제대로 듣지 못하고 판매를 하려고 하니 아쉽습니다. 어차피

 

저는 나중에 오첼트리 할아버지를 직접 만날 기회가 생길 것 같아서 제 이름으로 커스텀 오더 하나 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 셋트드럼이요 ^^)

 

 

 

 

 

여기까지 저의 1차 방출 스네어 명단이었습니다.

 

글자 틀린거 너그럽게 용서 해주시고요, 즐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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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천국의머슴   2013.12.24 01:30:20
실례 될 수 있는 글일 수도 있는데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학생의 신분이라 하셨는데.. 정말 학생의 신분으로 2년이라는 시간동안 이 귀한 것들을 모으시다니...
정말정말 대단하시고, 한편으로는 무척 궁금하기도 합니다.
(저역시 남들 차 살때 드럼장비들을 사 모았던 사람인지라 왠지 남일같지 않은 동질감이..;;;)
특히 펜텀 스네어와 그 세트 오더의 대목에서는 세개 8대 불가사의 급의 신비함 마져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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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12.24 09:42
천국의 머슴님을 보면서 참 멋지다는 생각을 늘 했었습니다. 얼마전 셋트를 올리셨던 사진을 보면서 생각했었죠. 나는 언제 모을 수 있을까?
ㅎㅎㅎ 이제 성큼 성큼 다가 가려고 합니다. 정말 제대로 된 콜렉터가 되어보려합니다^^
그때 다시 한번 웃으면서 인사 하며 한 수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NERV   2013.12.24 00:52:52
진짜 대단하시네요... 디자이너 진짜 가지고 싶은데... 아님 딜라이트나
돈이 없어서 몇 년 쯤 뒤에나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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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12.24 09:43
정말 디자이너는 전무후무한 사운드를 소유한 것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써보셔야 할 스네어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딜라이트 또한 귀하죠^^
 
그런거없어요   2013.12.24 07:56:41
열정이 있다보면 한번씩 다 겪어보는게 아닐까 합니다 ^^;; 예전에 벽 한면 전체를 스네어 장식장으로 만들고 열심히 모으던 과거가 떠오릅니다. 그땐 좀 심했죠 ㅎㅎㅎ
악기 상태가 정상이라는 전재하에 말씀 드리는 겁니다만 두시간씩 투자해서도 좋은 소리를 못찾았다면 그건 그냥 악기소리가 개인 취향에 맞지 않는걸텐데 궂이 거기서 또 세트를 맞추실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어떤 계획이 있으시기에 저 많은 악기들을 다 파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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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12.24 09:44
ㅎㅎㅎ 저도 악기를 사면 그 악기를 가지고 1시간 정도 올 분해를 합니다^^
분해 한 뒤 닦기를 1시간 정도 합니다 ㅎㅎㅎㅎ 욕심이 너무 과해서 죄송합니다 ㅎㅎ
나중에 갤러리를 통해서 다시 뵙겠습니다^&^
 
페니레인   2013.12.24 09:12:57
학생 신분이신데도 좋은 악기를 많이 가지고 계시는 것을 보니 전공하시는 것 같군요^^
오첼트리 펜텀 저도 써봤습니다만 특유의 시원한 고음이 있어서 피치를 정확히 맞춰야 이쁜 소리가 나는 것은 사실이나 소리를 못 잡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저 역시 소장했었고 어렵지 않게 튜닝을 했었죠. 위에분 말씀처럼 스네어 톤 자체가 취향이 아니실 것 같네요~
참고로 이제 오첼트리 할아버지는 더 이상 제조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랜드 센트럴 뮤직이란 곳에서 유통을 해주었었는데 최근까지 가장 비싼(돈이 되는) 트리브론즈 스네어만 몇개 판매는 시늉만 내더니 문을 닫아버렸네요. 국내에 아시는 분이 신품으로 트리브론즈 하나 구입하려고 애를 썼으나 계약금만 받고 계속 시간 끌다 결국 계약금 환불 받으신거 보니 더 이상 제조를 안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펜텀은 그냥 가지고 계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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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12.24 09:48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끝장님을 통해서요^^
그때 팬텀 튜닝하다가 안되서 결국 현철싸부님한테 들고 갔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사운드를 찾기에 제 튜닝 실력이 부족한건지 ㅎㅎ
아니면 그 스네어의 원래 음색 자제가 그러한건지 참 많은 의문들이 있었습니다.
아는 지인분들 통해 팬텀을 14/5 , 트리브론(파이스테) 14인치 13인치 다 만져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리의 성향 자체가 약간 그런거 같더라구요^^
제가 향후 3년 안에 유학을 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세계를 떠돌면서 드럼을 보려고 합니다
전공은 아니구요^^ 대구에서 음악치료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랙드럼   2013.12.24 11:15:47
우와 정말 많이 모으셨는데..보낼 생각하면 서운하시겠어요..저는 그냥 싸디싼..exr피니쉬가 웨케 예뻐보일까요? 소리는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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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12.24 18:25
EXL 치고는 좋았습니다^^
그래도 뭐 ㅎㅎ 고급스네어 만하겠습니까ㅋㅋ
 
윤창인   2013.12.24 21:28:30
대단하십니다 여유만되면 하나 입양하고 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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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12.25 17:22
아닙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걸요 ㅎㅎ
 
신용민   2013.12.25 13:19:23
스네어 많이 잼있게 모우셨네요~^^ 태클이 아니고요 잘못아시는게 있으신거 같습니다.
그레치 수입하시는분은 누군지 아는데 그분이 GMM 모델이 CEO 안에 소장이라고 얘기 하셨단말인가요 그럴분이 아니실텐데..? 안에 모델넘버가 떡하니 적혀 있는데....
그레치의 CEO의 개인 창고에서 있던 최고급 나무로 만들어진 스네어입니다. 기존의 USA 커스텀과

비교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소리가 증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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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12.25 17:22
그렇군요^^ 역시 어깨넘으로 들은 이야기가 참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ㅎㅎ
지난번에 통화도 상냥히 받아 주시고 정확한 정보까지 감사합니다^^
좋은 분에게 거래가 되었습니다 ㅎㅎ
 
박찬휘   2013.12.28 00:12:05
저도 야메커 6반써요!! OneManBand님 통해서 구입했죠ㅎ전 이놈이 첫스네어인데 장터보니까 싸이즈가 드물긴하더라구요~제껀 네츄럴피니쉬인것같은데ㅋㅋㅋ저피니쉬 터키옥인가요?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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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12.28 11:10
6.5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지금 쓰고 계시다니 참 좋으시겠습니다.
수고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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