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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60년대 스네어 한쌍

라비앙로즈 번호 6069 2014.07.16 00:21:49 조회 4287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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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매니아인 저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2개의 스네어 입니다^^  

 

 

 

 

 

Ludwig super ludwig cob - 1961년

 

텐션로드를 제외한 올파트 COB입니다. 러그,후프,스트레이너,뮤퍼 손잡이 까지 전부 COB예요.
텐션로드 와셔는 브라스로 돼 있습니다. 잠깐 루딕의 히스토리를 말하자면
루딕이 1909년에 페달만드는 회사로 Ludwig and Ludwig 이라는 브랜드를 설립하고
한참 잘나가다가 중간에 자금난으로 회사경영권이 conn으로 로 넘어갔다가
50년대에 다시 독립하게 돼죠.. 그뒤로 윌리엄이 골똘히 연구 했을겁니다.
회사는 다시 독립했지만 마땅히 내세울만한 모델이 없었고 그렇다고 블랙뷰티를
다시 만들기에는 너무도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고 가격도 비싼 그런 예술품으로는
이젠 안된다고 판단하고 최대한 대량생산&단가&사운드&전통성 을 다 잡는 뭔가의 물건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죠.. 60년대부터 모델라인을 대폭 바꿔서 주력은 슈퍼루딕으로, 예전부터 이래저래
도금에 높은 수준을 보였던지라 아마도 첨엔 브라스에 크롬도금된 이것에 사활을 걸었던것 같습니다..
슬링거랜드가 COB를 주력으로 해서 여러 모델들을 만든것 처럼요..
참고로 슈퍼루딕은 20년대에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해서 중간에.. 아마도 회사팔리고
사라진 모델입니다.. 그렇기에 이것이 독립후 메인이다! 하는 뭔가의 큰 의미도 있었겠죠..
50년대 후반에 트레지셔널 뱃지를 달고 나왔던 COB도 있는데 카다로그에도 찾기 힘든걸로봐서
프로토타입 같은게 아니였나 싶네요.. 수량도 굉장히적고 하드웨어도 WFL로 찍혀 나오고.. 여튼..
이 슈퍼루딕은 60~63년까지 출시가 됐다가 중단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사운드 떄문
아닐까 합니다.. 물론 단가도 알루미눔이 낮았기 때문도 있겠지만.. 여하튼 가장큰 이유는 제생각엔
이 슈퍼루딕은 사운드가 모던하지 못합니다.. 굉장히 빈티지 해요.. 20년대 슈퍼루딕의 부활답게
사운드가 그때 그 시절 사운드를 많이 닮았습니다.. 울림은 풍성하고 안정적이나 힘없고
선이 날카롭지 못하죠.. 정말 둥글둥글 합니다.. 지금이야 이런 레어사운드를 찾는 사람들도 많지만요
글구 림샷하면 COB후프 답게 단단하고 시원시원 밝은 림샷소리 납니다.. 림샷이 정말 예술 이예요ㅎ
현제는 사운드적인 특성상 재즈세트에 세팅해두고 윗피도 피버스킨FD로 꼈더니
정말 올드 재즈 사운드 나오네요^^ 여튼 당시 타사 COB와는 사운드 성향이 좀 많이 다릅니다..

헤드 스네피 제외한 올파트 오리지널 .. 상태는 B급.. 연식에 비하면 뭐 좋은 상태죠^^

 

 

 

 

 

 

Ludwig suphra phonic Lm400 - 1967년

 

이땐 만든 년도를 쉘 안에 적어 놓았는데 지워져서 시리얼 넘버로 알아본결과 67년도 꺼네요^^
위에 슈퍼루딕을 단종시킨 장본인이고 역사상 스테이지 스튜디오 통털어 가장 많이 쓰인
최고의 스네어죠.. 누가 썼냐하면 아마 지금 이름이 알려진 드러머라면 한번쯤은 다 썼을겁니다..
누구 누구가 어디 공연 에서 레코딩에서 썼다 말할수가 없죠.. 주력 스네어로 쓴 사람만 뽑아도
한페이지 다쓸듯 합니다..ㅎㅎ LM400의 역사는 64년 루딕은 아크로라이트쉘 개발에 성공하게 됩니다..
근데 정확히는 63년입니다.. 63년에 이미 시리얼없는 버전으로 아크로 라이트와 LM400이 만들어졌죠
어째뜬 지금의 LM400과 같은 모양을가지고 태어난건 64년도 입니다.. 근데 지금과는 좀 다른게
이때 LM400이 좀더 가볍습니다.. 쉘이 더 얇은 느낌인거 같은데 이건 60년도 아크로라이트도 뭔가
사운드에서 확 차이가 나듯 60년도껀 소리가 뭔가 다릅니다.. 여튼 이 아크로라이트 스네어에 여태껏
그래왔듯이 도금을 하게 됩니다.. 당시로선 획기적인 기술력을 이용한 알루미늄에 크롬도금을 하죠
60년대엔 이 기술력이 완벽하지 않았기에 60년도 루달로이중 상태가 완벽한건 찾아보기 힘들죠..
그래서 70년도부터 쉘안에 완벽한 도금이라는 그런 의미가 담긴 스티커를 붙여 나왔죠..
굉장히 운이 좋은건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슈퍼루딕은 기스와 까짐이 많은데 이건 정말 최고의 상태로
60년대 루달로이가 이처럼 부식이나 열화가 없는건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일 겁니다..
소리는 슈퍼루딕에 비해서 단단하고 선 하나하나가 명확하다는 느낌이죠.. 음색도 확 차이가 나요..
슈퍼루딕은 브라스 쉘이라 브라스 특유의 앙~~ 하는 울림이 있지만 이건 나무쉘 같은 느낌이 강해요..
훨씬더 모던한 소리에 가깝습니다..ㅎㅎ

마찬가지 헤드 스네피를 제외한 올파트 오리지널 상태는 A급 연식에 비하면 S급이겠죠..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lVbTTmEmDxY

이건 제가 최고의 라이브중 하나로 꼽는 버디리치 1982 Statler Hotel 영상입니다

하긴 버디리치 라이브중 최고가 아닌게 있겠느냐 만은...;;

슬링거랜드와 루딕에서도 버디리치 모델 스네어가 각각 있지만

버디리치도 이걸 주력으로 썼죠.. 스트레이너 방식이 슈퍼센시티브

 

 

 

 

케이스도 60년대 껍니다.. 상태는 보시다 시피 녹슬고 부분부분 까지고 했지만 멀쩡하게 쓸수 있는상태!

 

으.. 쓰다보니 정말 긴글이네요-_-;;ㅋ 제가 루딕 스네어 덕후라..ㅎㅎㅎ;;

지금은 비싸고 좋은 악기들이 넘쳐나지만.. 물론 싸고 좋은악기도 많고요..

(제생각에 스네어는 신품 50정도의 잘나온 모델이면 더이상 고가 살필욘 없는거 같음..) 

하여간 50년이 지난 모델이지만 아직도 어떤 것들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아요..ㅎㅎ  

제 자식이 나중에 드럼친다면 그대로 또 물려줘야죠^^ㅎ   

태그    #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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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정헌우   2014.07.16 10:45:51
요즘 라비앙로즈 님이 활발한 활동 보여주셔서 반갑습니다..^^
멋진 스네어 사진 잘 봤습니다~ 라비앙로즈 님 말씀대로 스네어는 신품가 50정도 넘어가면 충분히 좋은 퀄리티를 내 주죠.
심벌은 비싼 놈이 비싼 소리를 내 주지만...스네어는 가격과 소리가 반드시 비례하진 않으니까요.
그런데 왜 저는 심벌보다 스네어에 욕심이 더 많을까요...;;;; 미스테리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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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로즈   07.16 13:38
맞아요^^ 근데 심벌도 중급 가격대 메이커들 보스포러스나 이스탄불 정도만 써도 충분히 되잖아요~ 값 비싼 질전 사비앙 안쓰구요.. 스네어도 마찬가지 가격대 최강 세계가 인정하는 악기인 프리플로팅 각 종류별로 가지고 있으면 땡이라 생각듭니다.. 근데 유독 우리나라선 큰 인기없죠.. 그이유는 심벌도 그렇고 스네어도 그렇고 드럼셋도 그렇고 하이엔드를 찾는건 연주자의 욕심이기도 하지만 명품 대한민국 어쩔수 없는 국민성 이라 생각 듭니다.. 어릴떄부터 사회적으로 그런것만 접하고 자란 국민성 이니깐요.. 12~18년산 양주를 그냥 아무꺼림 없이 마시고 300만원짜리 샤넬백을 아무렇지 않게 사고요..ㅎㅎ 음악도 그러니 악기의 메이커와 인지도, 등급이 소리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원인중 하나가 되죠ㅎㅎ 근데 이것도 뭐라할수 없는게 아무리 프리플로팅이 100만원이상 고가 악기와 비교해서 하나도 꿀리지 않지만 연주자가 심적으로 맘에안들면 안되는거죠 뭐ㅎㅎ 굉장히 중요하다 봅니다..ㅎㅎ 저역시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전 심벌 같은경우는 중급 심벌은 소리 맘에들면 로고 지워요.. 팔거 아니고 쭉 쓸거면 그런거에 얽매이지 않게요..ㅎㅎ
 
페니레인   2014.07.17 09:12:31
좋은 스네어 잘 보고 갑니다.
67년산이면 거의 반세기가 된 악기인데 생각보다 상태가 꽤 좋네요.
아마도 이전 주인들이 관리를 세심하게 했기 때문이겠죠?^^
저도 예전에 70년대 산 LM400과 2012년산 LM400을 한자리에 두고 비교해봤는데 소리 차이가 좀 있더군요.
무게도 70년산 스네어가 훨씬 가벼웠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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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로즈   07.17 11:31
전 스네어는 완전 루딕 추종자라서요ㅎ 저도 연대별로 이것저것 많이 써봤지만 말씀하신데로 뭔가의 차이가 확실히 있더라구요.. 시대가 지나면서 좀더 파워플하게 바뀌어나가는 느낌 같습니다.. 음악의 트렌드가 그렇게 바뀌는 이유가 가장 크겠지만 옛날 꺼일수록 울림이 찰진정도는 더 좋은거 같아요.. 그건 그 시대의 제질에서 나오는 차이일수도 있을거라 생각듭니다^^ 특히 cob는 리이슈와 완전 다른 모델이라 할정도로 특징이 다르더라구요
 
kangbh   2014.07.18 17:23:01
여유가 되면 꼭 한번 2000년대 LM 400하고 비교해보고 싶네요.
저도 스네어는 루딕이 로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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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로즈   07.18 18:01
와!! 우리나라엔 루딕 스네어 매니아가 별로 없는듯 한데 반갑습니다ㅎㅎ 제 연습실은 항상 오픈 돼 있으니 누추하지만 언제든지 놀러와주세요^^ 전 빈티지 악기를 너무 좋아하는데 특히 루딕에 오타쿠 예요ㅎㅎ

kangbh   07.19 15:22
불감청 고소원이지만...올해는 직장일이 너무 바쁘네요.
루딕 스네어가 생애 첫 스네어였고 작년에는 꿈에 그리던 LM400을 구하게 되었지만, 바빠서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나 조금 시간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연습실이 어딘가요?? 올해는 힘들더라도 내년에 여건이 되면 조촐한 제 악기들고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수원 광교쪽에 살고 있습니다.

라비앙로즈   07.19 18:13
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한성대 입구예요^^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ㅎㅎ 그떄 되면 더 멋진 라인업이 됐을수도 있을겁니다~!ㅎ

kangbh   07.19 18:24
예전에 길음에서 혜화로 출퇴근할때 생각나네요...^^
마음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후 어떻게든 연락드리겠습니다.

라비앙로즈   07.19 18:31
별말씀을요 드러머라면 다 환영인데 루딕 좋아하시니 더더욱 환영이죠 ㅎㅎ 예 꼭 연락 주시고 놀러와 주세요 ㅎㅎ
 
신상우   2014.07.18 22:31:54
lm400이 블랙뷰티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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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로즈   07.20 12:07
그도 그러려니 이해 되는게 우리나라 에서 블랙뷰티가 더 인지도가 높은 이유는 보이는걸 중시하는 우리 국민성에 대비 더 값비싸고 멋있기 때문 라고 생각듭니다~ LM400은 걍 깡통 스네어 같잖아요ㅎㅎ 이점도 우리나라 에서 인지도 없는 이유중 하나 라고 생각들구요 ㅎㅎ 물론 전 루딕 스네어 빠라서 루딕 스네어라면 다 좋아해요ㅎㅎ 60년대 아크로 라이트도 사들여오고 싶고 30년대 블랙뷰티도 사오고 싶은데 그건 좀 금전적인 압박이 크네요 ㅠㅠ
 
MyLove   2014.07.20 20:00:41
상태가 말도 안되게 좋군요^^
이 스네어를 계절변화가 뚜렷한 한국에서 이렇게 보존하려면 병적인 관리 아니면 힘들죠~스틸 재질에 대해선 할 얘기가 많지만, 옛날깡통과 지금 깡통은 엄연히 다릅니다
사람 손이 많이 간 금속은 양산형으로 찍어내는 것과는 많이 다른 게 사실입니다
6~70년대 루딕 해머드 브론즈와 지금의 그게 똑같이 들리지 않는것 처럼^^!(지금의 것이 안좋다는 게 결코 아닙니다 ㅎㅎ)
저 역시도 이런 악기들보면 심장이 벌컹벌컹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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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로즈   07.21 09:57
네 저도 뭐가 좋고 나쁘고가 있진 않다고 보지만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들어요 그 당시 구리로 만든 심벌이나 스피커 케이블 등등이 사운드가 다르듯요 게다가 이 시기에 직접 전설을 만든 현역들이니 의미가 좀더 있긴하죠ㅎㅎ 보존은 여름엔 제습기 풀가동 해야죠^^ 부식 방지 제품도 발라서 잘 닦아줬구요ㅎㅎ

신용민   07.30 13:57
성희양반, 요즘꺼 사서 맘먹고, 엣지를 한번 구부려바요.............ㅋㅋㅋㅋㅋㅋㅋ

MyLove   07.30 16:14
헉 횽님, 스틸류를 구부리는건 아직 범접해보지 못한건디 ㅋㅋ
 
신용민   2014.07.30 13:53:19
아 좋아요 COB, 근데 루딕은 저 스트레이너좀 어떻게 , P85였나 밀레니엄 그거 옜날꺼에 구멍 맞나요?
70,80년대꺼까진 껴봤는데 COB는 써보기만 하고 스트레이너 바꿀생각을 못해봤었네요 글구 보니 COB좋죠요 루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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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민   2014.07.30 13:56:07
그나저나 LM400 60년대껀 말도안되게 꺠긋하네요 자식물려주셔도 될듯.
일본에 60년대 LM400이랑 70년대 LM400이랑 하드웨어 다 떼고 쉘만 비교해논 연구결과 같은거 한 3년전에 봤었는데, 60년대께 볼륨은 좀더 작은데 70-80년대나 지금꺼랑 다른맛이 ~~~ ^^ 좋네요 루딕 정말 좋아하시는듯. 저도 나중에 1920엔그레이브 블뷰 하나 집에 나두구 싶네요 스티브 스미스 2002년인가 2003년인가 동영상 보고 아 곱다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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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로즈   07.30 15:49
네 루딕 금속 스네어 홀릭 입니다..ㅎㅎ 전 우드 스네어는 잘 안맞아서 금속만 쓰는데 금속은 정말 루딕이 최곤거 같아요..ㅎㅎ 이제 해머드 브론즈 6.5" 도 구했으니 나중에 미국갈때 1920~30 년꺼 블랙뷰티 사고 스네어는 땡칠겁니다..ㅎㅎ 아 글구 60년대 스트레이너인 p-83 이랑 p-85 그리고 밀레니엄 세개 전부다 규격이 같아요 ㅎㅎ 미국 회사들이 대부분 스트레이너는 전부 뭔가 좀 에매하져.. 그렛치도 그렇고 노블앤쿨리도 그렇고 전부 불편.. 루딕은 불편하진 않지만 허접하고...-_ㅠ; 슬링거랜드도 마찬가지고요.. 일본 회사들이 이런건 참 잘하는거 같아요ㅎㅎ

신용민   07.31 13:34
루딕 뭐였드라,, 블뷰 70 80 년대 모델이었을꺼에요. 무게 자체가 다른데 ( 훨씬 무거운 정도? ) 같은 5인데도 그냥 밀도감이 걍 다르드라구요 좋아요~ cob도 좋고 그냥 브라스보단 cob가 갠적으로 더 좋아요 ㅋㅋ 전 개인적으로 트릭스트레이너 같은걸 다 달수 있음 좋겠음 3단도 되고 좋더라구요 감기는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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