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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A ARTSTAR2

유드럼 번호 6321 2015.10.09 01:29:33 조회 4722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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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쉬는날이기도해서 창고 정리도 할 겸 꺼내봤습니다^^ (이게 대체 몇년만에 빛을 보는건지..ㅎ)

80년대후반에서 90년대 초반 타마 최전성기의 플래그쉽이자 메이플계의 명기로 일컬어지는 아트스타2의 커스텀오더 사양입니다.

당시 사용하던 드러머들 이름만 나열해 봐도 사이먼 필립스, 팻토피, 라스울리히, 케니아르노프, 스튜어트 코플랜드, 레이포드 그리핀, 조나단 무버, 랜디 카스틸로, 커크 커빙턴(트라이벌 텍), 로드니 홈즈(산타나, BRECKER BROTHES), 레니 화이트, 스캇트레비스, 닉 멘자, 빌리 코브햄, 조엘 로젠블렛(스파이로자이라,미쉘카밀로), 빌 브루포드 등등..(헉헉..) 장르 불문하고 왠만한 엔도져들은 거의 아트스타2를 거쳐갔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고, 8~90년대 락,퓨젼 열풍에 힘입어 타마사에 엄청난 수익을 안겨다준 효자상품이기도 했죠. 이후 아크릴쉘, 티타늄쉘로도 제작되었었고 다들 잘 아시는 X의 요시키나 alfee의 드러머 하세가와 코지도 이 시리즈를 사용했었습니다.

94년 시리즈 단종후엔 아트스타 커스텀으로 명맥을 이어가다 2000년대 초반엔 이마저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죠. 아트스타 커스텀과 같이 등장한 보급형 아트스타ES(에스프리)는 러그빼면 아트스타 시리즈와 전혀 연결고리가 없는데다 브랜드내에서의 애매한 위치때문에 그리 좋은 평가는 받지못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가목을 사용한것 치고 소리는 묵직하니 제법 괜찮은편이었죠)

아래는 당시의 엔도져분들 사진인데 클리니션으로 유명한 돔 파뮬라로 할아버지도 계시는군요 신기방기~

제가 알기론 국내에도 아트스타 킷 유져가 공식적으로 네다섯분정도 계신걸로 아는데 짧은탐의 레귤러사양은 아마 요놈 한대뿐일겁니다. (혹시라도 계신다면 저에게 제보를..ㅎ) 얕은 사이즈의 옵션은 아트스타2 출시 한참후에야 추가되어 생산량도 많지 않았던데다 국내에는 온리 딥사이즈만 수입됐었던지라 온전한 상태로 남아있는 아트스타2는 24인치 킥으로 대표되는 스퀘어사양이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듯하고, 가끔이긴 하지만 과거 국내 장터에 올라왔던 매물들 역시 딥한 사이즈 일색이었죠. 덕분에 국내에선 여전히 아트스타=락드럼이란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구요.

개인적 취향상 어떻게든 짧은 사이즈의 아트스타를 구하고 싶어 유학 시절 일본 구석구석을 뒤지고 다녔었는데 운명인지 우연인지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아~주 간단히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ㅎ 원 주인이 90년대 초중반 오리콘차트에도 자주 오르내리던 모 그룹의 드러머로, 당시 방송국 연말 콘서트와 무도관, 세이부 스타디움같은 굵직한 무대들까지 올렸었다는군요ㅎ 나름 길고 굵직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녀석이지만 다행히도 관리는 제법 잘 되어 있는편이어서 만만치 않았던 가격임에도 보자마자 잽싸게 업어와버렸습니다ㅎ

쉘 구성은 11x8, 12x8, 13x9, 14x10탐과 16x16 플로어탐, 22x16 베이스의 레귤러 사이즈로, 현존하는 아트스타2중에선 월드급 레어라고 부를만한 사이즈 구성입니다. 당시 사이먼 필립스나 스튜어트 코플랜드,래니화이트의 세팅과도 비슷하게 나오고, 재즈,퓨젼,락등등 거의 모든 장르에 대응 가능한 전천후 사양이죠.

심지어 13인치와 14인치의 깊이도 짧기 때문에 이 둘만 메인탐으로 설정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이 킷의 화룡점정이라고도 할 수 있는 11인치탐(깊이8인치)의 경우, 세트 구입전까진 사진조차 구경 못했던 유물급 레어인데, 소리도 소리이지만 세팅시의 활용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아래 사진은 당시 스튜어트 코플랜드의 세팅예시)

또 하나의 레어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색상은 당시 카달록엔 나와있지 않던 아티스트 커스텀 오더 컬러로, 전세계 통틀어 단 한대(두둥~)밖에 없는 탠저린 하이글로스 래커피니쉬입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조명에 따라 옐로우 성향을 띄기도 하는 컬러풀한 느낌의 색상이죠.

이후 스타클래식 시리즈에 추가되기도 했다가 00년대들어 시리즈의 대대적인 마이너체인지와 함께 폐반되었습니다.


스타클래식의 탠저린 색상

기본 번들헤드는 타마의 로고가 들어간 레모 핀스트라이프가 장착되어 있는데, 코티드 계열의 단피를 장착해도 제법 밀도있고 똘망똘망한 소리를 내주는데다 통깊이가 짧기 때문에 동모델의 스퀘어 사이즈에 비해 반응성,서스틴도 눈에 띄게 좋은편입니다.(단,굵직함과 파워는 스퀘어사이즈를 절대 못따라가죠ㅎ)

또한 아트스타의 최대 매력이라 할 수 있는 베이스드럼은 파워스트록3 + 약간의 타올뮤트에 펠트타입의 비터만 써도 소위말하는 뚜둡쩍쩍 사운드가 그대로 나와주고 야마하의 초 헤비쉘인 PHX 싸다구 날릴 정도의 깊고 웅장한 댐핑감을 자랑하죠.

전체적으로 보면 현행 스타클래식에 비해 보다 스트레이트하고 찰기가 느껴지는 두터운 음색이라 할 수도 있겠는데, 아트스타 스네어를 써보신분이라면 이게 대략 어떤 느낌인지 짐작 가실거라 봅니다. (빈티지 타마가 괜히 유명한게 아니어요ㅎ )

쉘의 재질은 현행 스타클래식에 비해 2mm두꺼운 탐7mm,베이스9mm의 캐나디안 하드락 메이플인데 태생이 비슷해서 그런건지 군데군데 약간의 버드아이 성향도 눈에 띕니다.

이후 후속기종으로 출시된 아트스타 커스텀과 스타클래식부터는 명칭부터 하드 메이플이 아닌, 캐나디안 메이플, 혹은 프리미엄 메이플로 변경되고 (그마저도 나중엔 그냥 올메이플로..;;) 실제 나무표면의 색감, 무늬패턴에도 눈에 띄게 변화가 생기죠.

또한, 쉘의 두께와 장착된 하드웨어의 무게 때문인지 스타클래식의 동재질에 비해 무게도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정말이지 22인치 킥 하나 옮기기도 이리 힘든데 24인치 갖고 계신분들은 대체 어떻게 운반하시는지 궁금해진다는..ㅎ

당연한 얘기겠지만 당시 타마 제품들은 하드웨어까지도 올 메이드 인 재팬이었습니다. 피아노로도 유명한 KAWAI사(산하 KAWAI정밀금속)에서 하드웨어의 하청을 맡기도 했었다는데 실제로 당시 KAWAI제 드럼을 보면 하나같이 타마의 러그와 스트레이너, 후프를 장착하고 있었죠. 일본내 금형분야에선 제법 입지가 굵은 회사라 타마 하드웨어의 짱짱한 퀄리티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KAWAI의 설립자인 카와이 코이치는 야마하 출신으로도 잘 알려져있죠)


끝으로 사진과 영상 몇개 더 투척해봅니다. 타마를 사랑하시는 유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11,12인치 탐


13,14인치 탐


사이먼 필립스의 아트스타2 사용영상


역시 사이먼~ 존 메이어 트리오로도 활동했던 피노 팔라디노 아찌가 보이는군요


zildjian day london때의 사이먼 필립스 (스탠다드인 milestone의 드럼셋 버젼)


이건 케니 아르노프 사용영상


산타나, 브레커브라더즈의 드러머로도 유명한 로드니 홈즈와 백업을 넣고있는 베이스 임혁필씨


아트스타2킷에 스네어만 dw컬렉터군요. 아트스타의 음색 성향이 잘 나타나 있는 동영상이라 한번 올려 봅니다. (스네어는 좀 에러입니다만..;)


스파이로자이라의 드러머 조엘 로젠블랫입니다. 데이브웨클이나 클리프 알몬드와도 비슷한 성향의 테크니션이죠.

mr.big의 드러머 팻 토피 (오..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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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헤르만허세   2015.10.09 02:00:45
몇십년이나 된 악기가 저리도 깨끗하게 보관돼 있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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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럼   10.09 14:08
전 주인분이 정성들여 관리해오신 덕택이겠죠~
이게 만약 국내 합주실이나 방송국쪽에 있었다면 진작에 폐기처분되고도 남았을 겁니다.
 
송광우   2015.10.09 03:37:56
잘 봤습니다!! 로드니홈즈 어린시절이 인상깊네요 ㅋㅋ 조엘로젠블렛이라는 드러머도 인상적이네요 우후~~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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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럼   10.09 14:02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엘 로젠블랫은 꽤 잘나가는 드러머인데 국내에선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하네요^^;
 
jongson   2015.10.09 14:33:07
와 쩐다 진짜 진짜 ....이걸 드럼몰에서 보게되다니.....유튜브로 미스터빅 공연볼때 딱
제 이목을 한방에 가졌갓던 바로 그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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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럼   10.09 19:45
네~ 바로 그 드럼 맞습니다ㅎ
 
조한철   2015.10.10 20:19:39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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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럼   10.10 23:09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필 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벨브라스 훕이 탑재된 벨브라스쉘..^^
 
이승훈   2015.10.11 15:10:28
저도 Artstar cordia/artstar2 소지하고 있는데 짧은 싸이즈의 아트스타2는 처음이군요. 소리궁금합니다~~~가서 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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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럼   10.12 00:32
아트스타 유져시군요~ 반갑습니다^^
소리는 가지고 계신 사이즈랑은 많이 다를거여요~ 현재 다른 킷 사용중이라 나중에라도 세팅하게되면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이승훈   10.16 01:11
네 감사합니다. 꼭 연락주세요. 지금까지 음반녹음들도 아트스타 1/2로 다했습니다. 그정도로 좋아하는 악기에요^^
 
Camco   2015.10.12 12:07:39
11인치 탐과 레귤러 싸이즈 모델 국내에 있습니다.
여기 드럼몰에서 레귤러 싸이즈 모델 킷의 중고 거래도 있었고
11인치 탐은 몇번 소개 되었죠
제가 알기로 타마에서 텐져린 피니쉬는 21세기 이후에 나오는데
위 모델은 최대로 봐야 91,92년식 정도로 보이는데 의외네요
탐 마운트의 홀더는 아트스타2의 것은 아니군요 싱글 탐 홀더 역시 아니고....
아트스타2 모델에서 레어라면 피니쉬 보다는
파워럭 이나 림스 장착 정도는 되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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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럼   10.12 12:52
댓글 감사합니다~
딥한 사이즈의 11인치탐은 저도 커뮤니티에서 가끔 봤습니다. (8인치 깊이의 11인치는 단 한번도 본적 없네요)
탐홀더는 90~91년 무렵까진 선택 옵션으로 가능했다고 합니다. 따로 아트스타2 전용홀더가 있었던건 아니죠.
그리고 말씀하신 레귤러 사이즈의 셋은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나오던데 언제 나왔던 매물인지 궁금하고, 텐저린 색상은 대략 96~97년도부터 2002년까지 있었던 피니쉬입니다. 그 이후엔 발매된적 없구요.
마지막으로 개인차일지도 모르겠으나 말씀하신 럭이나 림스는 어디까지나 선택사양인지라 레어도와는 별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당시 주문 옵션에 림스가 있었던것도 아닙니다만)그럼~

Camco   10.12 13:06
언제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수년전 남색으로 기억되는
아트스타2 레귤러 싸이즈 파이브셋이 이 곳에 올라 왔었습니다.
96~97 년에 텐저린 컬러가 나왔나요?
또 아트스타2 탐 홀더 선택역시 저는 금시초문이군요
마치 스타클래식 킷을 구매 하면서 임페리얼 스타 탐홀더 받아오는 격인데....
커스텀 오더를 하는 입장에서 하위그레이드의 탐홀더를 주문 했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드는군요

유드럼   10.12 13:10
남색이라면 혹시 그란스타 커스텀을 말씀하시는게 아닐런지요. 그 물건이라면 저도 기억이 납니다만. (아트스타2 옵션엔 남색계열 색상이 없습니다)
탐홀더는 원 주인께서 그렇게 주문하셨다고 하니 그게 본인 취향이셨나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홀더도 사실 구하기 그리 어려운 아이템이 아닌지라 맘에 안들면 그냥 바꿔 끼우면 되죠.

유드럼   10.12 13:13

색상은 96년 당시 카달록사진 첨부합니다.
96년에 나왔다가 정확히 2002년에 사라진 색상이죠.
 
Camco   2015.10.12 13:12:42
당시 아트스타2 커스텀 오더 주문시 구매자가 할수 있는 선택이 뭐가 있었을 까요?
지름과 깊이를 마음대로 주문 할 수도 없고, 나무 재질과 두깨를 고를 수도 없고....
카타록에 없는 피니쉬 선택보다는 파워럭이나 림스 장착, 버진 킥 정도가
커스텀오더에 정점이지 않았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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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럼   10.12 13:18
생각하기 나름이겠습니다만 카탈록에 없는 색상이 오더 가능한것도 제법 그럴싸하지 않나요?^^ 전 그리 생각하는데..ㅎ
깊이와 색상은 일반인은 힘들지만 타마 엔도져들에겐 선택이 가능했고 현재도 그러하니 지름 또한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구요 (덕분에 카시오페아의 드러머였던 노리아키 쿠마가이의 6인치탐이나 프랭크 비어드의 캐논탐 같은 요상한 물건들도 있었죠)
그리고 말씀하신 림스는 타마 정식 옵션에 아예 있지도 않았고 파워럭은 그냥 일반인도 주문 가능한 옵션이었으며 버진킥도 예나 지금이나 타마에선 그냥 일반 옵션입니다. (적어도 제 기준엔 레어 축에도 못 낍니다)

Camco   10.15 14:55
카타록을 보니 일본 내수 제품에는 당시에 텐저린 컬러가 있었군요
제가 몰랐던 사실 배웠습니다.
그란스타 커스텀 모델인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남색 계열이 맞다면 그 제품이겠죠
확실한 기억 없이 말씀 드려 죄송 합니다.
림스가 정식 옵션에 없었다면 피니쉬 오더 역시 정식은 아니겠죠
위 아트스타의 주인이 타마 엔도져 정도 되기에 주문이 가능했던 것으로 이해가 되는군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탐 홀더는 아직도 의문과 아쉬움이 남습니다.
 
헤르만허세   2015.10.12 16:26:05
위에 쭉 읽어보니 누가봐도 표적성 댓글 같아 보이는데 좀 자중하심이 어떨런지요.. 솔로 감상하러 왔다가 괜히 눈쌀 찌뿌려지다 못해 짜증까지 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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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ujack   10.13 14:18
건전한 토론 내지는 논쟁 같습니다만.. 하나의 팩트에 대한 합리적 의심과 그에 대한 합리적 반박. 유드럼님이 나타나시기 전까지 캠코님은 노관장님과 더불어 빈티지에 대해 가장 해박하신분 중 한분였습니다. 두분의 댓글러시만으로도 공부가 되네요.

Heifetz   10.13 14:10
캠코님은 지식과 연륜이 있는분인건 알겠는데 표현방식을 조금만 순화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예전 글에서도 비슷한 반응들이 있었는데 그때도 요한의꿈님이 그런 분 아니라고 댓글을 다셨던 기억이 납니다 얼굴을 보고 얘기를 하는게 아니다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 같아요

sabujack   10.13 15:12
서로 논점이 다른 강자가 만나서 나누는 필담정도로 이해하심이요^^ 어짜피 정답은 없는것이니.. 일본 드럼은 정식사양을 벗어난 것들이 꽤 있어서 맞다/안맞다의 관점으로 보면 논쟁이 되기 쉽습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비하인드도 알게 되고 좋네요 ㅎㅎ

moondrum   10.13 15:22
대충 흐름을 보면.. 지식은 둘째 치더라도 글로 보여지는 인격면에선 캠코님 완패같네요. 뭔가 얘기할땐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증거라도 제시해야 될텐데 그런거도없고... 뭐랄까..그냥 글쓴분을 되게 싫어하시는 느낌?...?

sabujack   10.13 16:16
남의 인격 운운도 좀...^^;;;;

moondrum   10.13 17:29
죄송합니다.. 욱해서그만...^^

Camco   10.15 15:05
의구심을 갖고 질문을 한 것인데....참 뭐라 말씀 드리기 그렇군요
어떤 대결을 하는 것은 아닌데 인격적 완패라 하시면.....
여하튼 짜증나게 해 드려 죄송 합니다.

sabujack   11.11 12:07
합리적 의심. 응원합니다. 그리고.. Camco님도 응원합니다^^ 빈티지 처분하실일 있으시면 올리시기 전에 저한테 먼저 쪽지 좀..ㅎㅎ
 
래미실수   2015.10.13 03:35:37
우와.... 아트스타라니... 저 시절을 보고 들으며 자라서 타마빠가 되어버렸습니다...
카메라가 보컬 얼굴쪽을 잡으면 배경은 항상 타마 마크가 보이던..ㅋㅋ
구경 잘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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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럼   10.14 13:26
로고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게감과 임팩트가 상당하긴 했었죠~ㅎ
몇십년이 지난 지금 봐도 질리지 않는 정말 잘 만든 디자인 같습니다^^
 
가비님   2015.10.13 18:58:21
멋진드럼 감상에 좋았고,
드럼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랍고
그러한 열정에 감히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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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럼   10.14 13:26
이런 과찬의 말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럼중독자   2015.10.14 19:49:24
한마디로 경이롭습니다~! 아트스타의 여러 셋을 봤지만 이런사이즈의 셋은 머리털나고 첨이네요~ 11인치탐도 유니크하고 거기다 각 탐의 깊이는 모르던 아트스타의 역사를 알게된듯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탐 4개를 나란히 셋팅된 사진을 보니 사이먼 필립스 셋팅의 간지가 서려있는 아우라가 보여지네요~ 박물관용 셋을 여기서 보다니..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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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럼   10.14 23:09
감사합니다~!! 저야말로 드럼중독자님께 이런 과분한 칭찬을 듣게되어 너무 영광이네요^^
 
아트스타2오너   2015.11.11 01:56:12
얕은 사이즈의 아트스타2는 참으로 구하기가 힘드셨을텐데...
그저 사진만 봐도 경이롭기만 합니다...
귀한 악기의 입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소중히 간직하시고 즐거운 음악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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