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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Hammered Bronze 14"x6.5" with tube lugs & Millenium Throw off p86

페니레인 번호 6389 2016.02.10 01:17:16 조회 2212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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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 연휴 어떻게들 보내고 계신가요?^^

얼마 전부터 얇은 브론즈 스네어가 써보고 싶어 한대 주문했는데 마침 지난 토요일에 딱 도착했네요 ㅎㅎ

모든 유부남들이 다 그렇듯이 구정이나 추석 연휴에 본가랑 처갓댁 왔다갔다 하면 연휴 다 지나가죠...ㅠㅠ

그나마 다행히 이번 연휴가 길어서 오늘 소리를 들어볼 수 있었네요_;;

 

 루딕의 금속 스네어들은 워낙 유명하니 뭐 굳이 따로 부연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사이즈는 제가 좋아하는 14"x6.5", 러그는 튜브럭이 이쁜 것 같아서 고민 안했고 해머드냐 논해머드냐를 고민했었는데 전에 소장했던 블랙뷰티(해머드 튜브럭 14x6.5)와 비교를 위해서 해머드쉘을 선택했습니다.

루딕의 경우에는 LM400, LM402, 블랙뷰티 해머드 14x6.5, 블랙뷰티 논해머드 14x5, 블랙뷰티 논해머드+다이캐스트훞 14x6.5를 이미 써봐서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고 구매를 했고 역시 루딕 특유의 팻하면서도 시원한 사운드가 실망시키지 않네요.ㅎㅎ

 

 

 

 브론즈라 그런지 블랙뷰티보다 무게는 확실히 좀더 무거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랙뷰티는 검은색이라 잘 몰랐었는데 해머드 브론즈쉘에 조명을 받으니 반짝반짝 빛나는게 참 아름답네요^^ㅎㅎ뱃지는 얼마전까지 붙어 나오던 키스톤 뱃지가 좀더 크고 멋져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요건 아무래도 올드해 보이 작아서 답답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루딕 번들 와이어를 그리 좋아라 하진 않습니다만 시간되면 와이어도 이것저것 갈아서 테스트 해보고 싶네요~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것까진 못해봤습니다.ㅠㅠ캐노푸스 백비트 와이어 한번 시도해 보고 싶다는....

 

 그리고 밀레니엄 스트레이너 p86!

 요즘 나오는 첨단 스트레이너처럼 와이어를 밀착시키는 단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액션이 부드러운 것도 아니며 와이어가 풀리지 않게끔 하는 잠금장치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게다가 와이어를 교체하려면 +자 드라이버도 있어야 하고 심지어는 고장도 잘 난다는....ㅠㅠ 정말 기능상 장점이 별로 없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인 하나로 모든게 용서되는 밀레니엄 스트레이너죠.ㅎㅎ

개인적으로 디자인만 생각하면 최고의 스트레이너라 생각됩니다.

 

 

 

 

쉘 자체는 심리스에 엣지각은 45도, 가운데 볼록한 형태이고 나름 균일하고 섬세하게 해머링이 되었네요~깔끔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소리 성향은 루딕 스네어답게 톤 자체가 아주 fat합니다. 금속이라 민감하기도 하고요.

같은 사양의 블랙뷰티랑 비교를 해보자면 아무래도 브론즈가 확실히 브라스보다 묵직한 중저음이 있네요. 고음역대는 역시 브라스(블랙뷰티)가 더 시원합니다. 그래도 브론즈도 기본적으로 금속이라 우드보다 시원하죠 ㅎ

 블랙뷰티 쓰시면서 좀더 두꺼운 톤을 원하셨던 분들께 강추합니다.ㅎㅎ

소리는 맨 아래 영상 참조하세요^^

 

 

 끝으로 지금 소유한 금속 스네어들만 단체샷 한번 올려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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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루   2016.02.10 01:33:48
멋집니다 ㅎㅎ루딕 스네어중에 유일하게 소장해본 모델인데 페니레인님의 것과는 많이다르네요 ㅎㅎ상태도 비주얼도 ㅎㅎ
좋은기억의 스네어 입니다 ㅎ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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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2.10 16:48
감사합니다^^
루딕 스네어들은 시대별로 뱃지도 다르고 소리도 달라서 빈티지 스네어들도 인기가 많죠~
(70년대 lm400과 2012년에 생산된 lm400은 완전 다른 스네어더군요^^;;) 상태는 아무래도 신품 구매한거라서요^^;;
 
KCDDRUM   2016.02.10 02:52:43
와...ㅎㅎ 언제한번 놀러가도 될까요........
정말 다 한번씩 두드려보고 싶은 애들 밖에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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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2.10 16:50
밴드 연습실이라 초대하긴 좀 그렇고 나중에 스네어 모임있을 때 듣고 싶은 스네어 들고 나가겠습니다^^
금속 스네어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몇년 안되어서 아직 저도 써봐야 할게 너무 많네요 ㅎㅎ
 
하이페츠   2016.02.10 09:18:29
번쩍번쩍 눈이 호강하네요
연휴동안 쌓인 피로를 풀러 온천와 왔는데
멋진 악기들을 보니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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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2.10 16:51
온천에 계신다니 부럽습니다^^;;
본가 갔다가 처갓댁 갔다가 오늘에서야 악기 좀 만지면서 쉬네요ㅎㅎ
근데 내일 또 출근이라는 비극적인 사실...ㅠㅠ

하이페츠   02.10 19:12

온천과 궁평항을 다녀왔는데 차가 막히지 않아 수월하게 다녔습니다 중간에 책방에서 구한 마리아 칼라스 책을 읽으며 70장짜리 칼라스 전집 음반을 꺼냈는데 큰아이가 포켓몬 카드 놀이를 하자네요 아빠의 삶이란 ㅎㅎ

페니레인   02.10 20:31
아이들이 자야 아빠들은 개인 시간이 난다는 슬픈 현실 ㅠㅠ
제가 오페라 쪽은 잘 몰라서 마리아 칼라스는 이름만 압니다만 LP판이 70개나 되는군요~
좀 있다가 아드님이 잠자리에 들면 헤드폰으로 감상을..ㅠㅠ
 
버디리~   2016.02.10 13:53:12

개인적으로 금속 스네어중에 세손가락 안에 꼽는 스네어입니다. 정말 좋죠 ^^
다만 저는 빈티지(머플러있고, 블루올리브뱃지, 90년대모델)만 사용해봐서, 궁금하네요.
같은 모델이지만 시대별로 해머드의 크기나 분포도가 다르더라구요. ㅎ
제가 예전에 올렸던 사진도 투척해봅니다.
브론즈, 브라스, 알루미늄 들 고르게 가지고 계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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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2.10 16:54
lm400도 그렇고 블랙뷰티도 시대별로 소리가 다르더군요.^^
70년대 lm400과 2012년산 lm400을 한자리에 놓고 비교해봤는데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아니라 다른 스네어라고 해도 될만큼 많이 다르더라고요~
버디리님께서 소유하셨던 스네어들도 제것과 어떻게 다를지 궁금합니다.^^
가장 보편적인 스틸이나 스텐리스 스틸 스네어가 없긴 합니다.ㅋㅋ

버디리~   02.11 14:46
네. 제가 예전에 Q&A인지, 갤러리인지 가물하지만 거기에 올린글도 있었는데요. 바텀쉘쪽의 엣지날의 크기와 깊이도 다릅니다. 소리가 다를수밖에 없겠더라구요.70년대 루딕 해머드 브론즈는 소리를 어떤 형이 구수하다고 표현했는데,
딱 그 표현이 적당하다는 느낌입니다. 해머드의 크기나 분포도도 다르니, ㅎ
수프라포닉과 센스티브 타입도 차이가 나고, 해머드와 넌해머드도 차이가 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70년대 넌해머드 브론즈도 있었는데,,그 좋은걸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노래 가사같네요 ㅎ
암튼 해머드 브론즈 진짜 좋습니다~~

페니레인   02.11 22:34
아 역시! 엣지각과 베드가 달랐군요~
70년대산 루달로이가 제것이 아니라 뜯어보질 못해서 그건 몰랐습니다 ㅎㅎ
그때는 시대별로 루달로이 합금 비율이 다르지 않을까 하는 근거없이 막연한 추측만 했었죠~ㅡ_ㅡ;;;
슈퍼센시티브형은 와이어가 닿는 면적이 너 넓으니 당연히 민감하고 촉촉할 것 같습니다~아주 오래전에(90년대 말?) 슈퍼센서트형 블뷰를 만져 본적이 있는데 그때는 그게 뭔지 모르고 튜닝도 제대로 할 줄 모르던 시절이라 그닥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죠 ㅠㅠ지금 같으면 열심히 뜯어보고 만져봤을텐데 말이죠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곽드럼   2016.02.10 16:50:16
크으... 어마어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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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2.10 16:55
제가 봐도 최근에 욕심을 좀 부린 것 같습니다.^^;;

곽드럼   02.10 18:53
이런 욕심은 좋은거 같습니다만 ㅎㅎㅎㅎ
페니레인님 글을 보면서 대리만족합니다 ^^

페니레인   02.10 20:31
그런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kangbh   2016.02.11 09:58:58
해머드 브라스는 소리도, 비주얼도 너무 좋지요. 근데...
p85, p86은 눈물밖에 안납니다. p86은 디자인이라도 이쁘지 ㅠㅠ
ps> 크라비오또는 스트레이너 위치가 독특하네요...이것도 그렇게 한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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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2.11 23:18
요건 해머드 브론즈에요^^
루딕 스트레이너들이 고장이 잘 나는 것 같아요~제 서랍에도 고장난 p85가 잠자고 있죠~그나마 p86은 디자인으로 용서가 되고요 ㅋㅋ
크라비오또의 스트레이너가 다른 스네어들보다 한칸 더 뱃지에 가깝죠? 트릭 스트레이너의 손잡이가 반바퀴 돌아가기 때문일까요? 아무래도 허벅지 안 쪽 보다는 무릎쪽에 가까운게 컨트롤이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기도 하네요 ㅎ 참고로 타마 스네어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다른 스네어들보다 더 안쪽에 있기도 합니다. 즉 버트가 뱃지 바로 옆에 있고 스트레이너는 더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가 있죠.ㅎ

페니레인   02.11 23:25

요게 제가 예전에 소장했던 스타포닉입니다. 보시면 뱃지 바로 옆에 버트가 있고 반대편으로 스트레이너가 있죠~

kangbh   02.12 00:33
해머드 브라스 -> 브론즈...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이런 황당한 일이 ㅠㅠ
타마 스네어에서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네요 ㅋ 신기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해요~
 
정헌우   2016.02.11 16:19:16
형이 스네어 장터에 풀기를 기다리는 분들도 좀 있지 않을까요...ㅋㅋ
고루 재질을 가지고 계시지만...역시 형의 취향대로 브라스가 가장 우세군요ㅎ
저는 6개 스네어가 메이플, 체리, 버찌, 브라스, 알루미늄, 스틸..모두 다른 재질이라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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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2.11 23:21
안 그래도 두분이나 연락을 주셨더라고~^^ 나중에 연락드리기로 했지~ㅎ
그리고 헌우아우 말처럼 난 금속 중에서는 브라스가 제일 좋아^^ 루딕도 블랙뷰티가 사실 브론즈보다 더 좋다는 ㅎㅎ
6개 모두 다른 재질이면 골라쓰는 재미가 있겠구만~ㅎㅎ
 
jongson   2016.02.15 09:36:55
오옹 저도지금 쓰고있는 첫스네어가 딕슨 해머드 브론즈인데.다른스네어도 그런진모르겠지만
공간에따라 소리차이가 굉장히 차이가 있어서 난감했던 친구였습니다.튜닝이나 다루는 난이도가 좀더 쉬운
우드스네어를 샀어야했는데 허헣 어택감이 너무 없어서 다이캐스트후프를 물려볼까 생각중입니다.
해머드쉘에 다이캐스트가 어울리는지는 모르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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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2.16 08:26
모든 스네어가 공간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들립니다.
스네어의 음색이라건 튜닝, 하드웨어(후프, 와이어, 헤드), 터치, 공간 등 많은 요인에 의해 만들어지므로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 보세요~단, 튜닝실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하니 튜닝을 먼저 연구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Satinoil   2016.02.15 14:27:38
루딕 스네어를 잘 모르지만 어디서 주어 듣기로 78~79년 생산품이 완전 대박이라고 들었습니다.
대신 가격도 ㅎㄷㄷㄷㄷ 하다고...;;;;;;
헤머드 브론즈 5짤은 사용해본 결과 심리스 쉘임에도 불구하고 알맹이가 정말 좋더라구요.
개인 적으론 5인치 보다는 깊은 사이즈를 좋아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올려주신 6.5인치가 더욱 좋아 보입니다. ^^ 역시 좋다는 악기는 다 갖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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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2.16 08:54
78,79년산 루딕 제품이 좋은가 보군요.^^
저도 들어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금속 스네어들은 우드에 비해 세월에 따른 쉘의 변형이 적어서 생산 당시 소리 그대로일테니 최근 생산품과 비교해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요~~ㅎㅎ
저도 깊은 사이즈를 좋아해서 바로 6.5"로 질렀는데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b
좋은 악기라면 사틴오일님도 한 악기 하시죠^^

Satinoil   02.17 02:25
그 년도대가 루딕 금속 스네어가 가장 흥하던 시기인듯 합니다.
블랙뷰티 같은게 중고가 300만원을 호가하더라구요...
범접하기 어려운 가격대라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ㅠㅠ
아크로 라이트도 중고 거래 금액이 50만원선에 육박하고요...
저의 악기들은 아직 페니레인님 따라 가려면 멀었습니다..ㅠㅠ

페니레인   02.20 07:02
헐...중고가가 300만원이나 한다면 왠만한 고급 세트의 중고가네요.ㅡ_ㅡ;;
귀동냥이라도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ㅠㅠ
사틴오일님도 각종 하이엔드 세트 다 써보셨던 것으로 아는데 겸손의 말씀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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