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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r Designer 14x6.5 in Bubinga Finish

페니레인 번호 6489 2016.07.23 22:48:55 조회 1612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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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아시는 소노 디자이너 스네어입니다.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이즈 : 14"x6.5"

피니쉬 : 안과 바깥쪽이 모두 부빙가 피니쉬 세미 글로스

쉘 : 메이플 라이트쉘 (9겹 6mm인 SQ2의 메이플 미디움쉘과 동일 사양)

와이어 : SW1424B(브론즈 와이어)


2009년에 처음으로 디자이너 부빙가 피니쉬 14x6.5 스네어를 중고로 사서 메인으로 썼었죠.

그 이후에 2011년 가을에 오더했던 SQ2 세트를 받으면서 디자이너는 좋은 분께 인도되었고 똑같은 쉘 사양의 SQ2로 메인 스네어를 바꾸었습니다.

14"x6.5" 사이즈에 메이플 미디움쉘 스네어가 5년간 제 메인 스네어였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디자이너때 부터 따지자면 2009년부터 약 8년간 제 메인 스네어였던거죠.


오랜만에 디자이너 스네어 소리가 듣고 싶어서 어렵고 구했는데 구하고 보니 이 녀석은 좀 특이한 녀석이라 악갤에 올려봅니다.


별건 아니긴 한데 혹시 어떤 점이 특이한지 아시겠나요?^^;;

한번 맞춰보세요 ㅋ


위 세 사진만으로 알아내신다면 진정한 고수님이십니다.ㅎㅎ

(제 주변 지인 몇 분께 여쭈어봤는데 아무도 몰랐다는...)


참고로 제가 2009년~2011년까지 소장했던 디자이너들입니다.




두 사진을 비교해보시면 보이시는지요? 정답은 저 아래에 ㅋㅋ스크롤 내리시기 전에 한번 맞춰보세요 ㅎ

(제 주면 지인분들도 한참이나 비교해보신 후에 아시더군요.ㅎㅎ나름 내놓라 하시는 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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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바로 APS 고무의 유무입니다.

APS 고무가 뭐냐면 러그와 쉘 사이의 고무 개스킷인데 아래 디자이너는 있고 이번에 영입한 디자이너는 그게 없더군요.

처음에는 원래 있던 것을 빼버린 줄 알고 디자이너용 APS를 엄청 열심히 구하고 다녔습니다.ㅡ_ㅡ;;

SQ2의 그것과는 다르게 생겼는데 아래 사진을 보시면 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왼쪽이 디자이너용인데 윗면은 똑같이 생겼지만 아래쪽은 다릅니다. 디자이너용은 고무가 쉘에 뚫은 나사구멍 안쪽까지 들어오죠. 그래서 디자이너 스네어의 러그홀이 SQ2의 그것보다 큽니다. 그래서 SQ2에 쓰이는 APS용 고무를 디자이너에 쓰게 되면 홀이 러그 고정용 볼트보다 커서 러그가 제대로 고정이 안됩니다.

결론은 디자이너용을 따로 구해야 하는데 이게 쉽지가 않더군요. 이미 단종이된지 10년이나 지나서 국내 총판에도 재고가 없고 해외 딜러들에게도 재고가 없더군요.


포기하지 않고 소노 독일 본사에 연락했지만 본사에도 더 이상 재고가 없다고 하더군요.ㅠㅠ

국내에서 소노 유저로 소문난 분들께도 컨택을 했지만 역시나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포기하고 그냥 이대로 써보자는 마음에 다 분해해서 청소하던 중 러그를 분해해 보고나서는 맥이 탁 풀리면서 허무함과 궁금증이 동시에 생기더군요.


안쪽 사진입니다.


제가 이번에 영입한 디자이너는 다른 디자이너와 다르게 쉘의 구멍의 크기가 러그와 나사의 크기에 딱 맞았습니다. 요즘 나오는 SQ2와 같은 것이었죠!

즉, 굳이 예전 디자이너의 APS용 고무를 애타게 구할 필요도 없었고 있어도 쓰지도 못하는데 헛고생만 한거죠 ㅡ_ㅡ;;


이렇게 되면 처음 제작할 때부터 없었다는 것인데 소노 본사에 이 스네어의 시리얼을 보내주고 원래 제작시부터 없었던 것이 맞냐고 물어보니 그렇다는군요. 제작 연도는 2004년이라 구형 디자이너도 아니고 비교적 후기 모델인데 이러한 경우가 또 있는지, 있다면 언제 생산했는지 물어봤는데 아직 답장을 못 받았습니다. 오면 그것도 내용 첨부하겠습니다.^^;;


암튼 결론적으로 SQ2에 들어가는 APS 고무를 구해서 달면 되는 것이고 그건 뭐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고민해결 되었습니다.ㅋ

그리고 더욱 좋은 것은, 디자이너의 단점 중 하나가 바로 오래되어서 갈라지는 고무 부속들인데 APS고무의 경우에는 이제 더 이상 구할 수가 없으니 갈라지면 참으로 난감한 일이겠지만 제것은 갈라져도 SQ2용으로 대치하면 된다는 것입니다.ㅎㅎ


지금까지 최근에 영입한 특이한 디자이너였고요 혹시 여러분 중에도 이런 모델 갖고 있는 분 계신가요?

(혹시 엄청 많은데 저만 모르는 것은 아니겠죠?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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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장병기   2016.07.23 23:33:36
와..진짜아름답습니다..아까구매게시판에디자이너부빙가구하고싶다고글썼었는데..진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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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7.24 00:48

몇년간 부빙가 피니쉬 SQ2 세트를 써서 부빙가 피니쉬에 둔감했는데 말씀 듣고 보니 아름답긴 하네요 ㅎㅎ
꼭 구하시길 바랍니다^^
 
천국의머슴   2016.07.24 00:21:26
아아.. 부빙 뒈자이너~~~
제 가슴 속 깊히 한맺힌 스네어라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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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7.24 00:49
잉? 왜 가슴 속 "깊이" 한 맺혔남?? 남 모르는 사연이라도 있는거야??

천국의머슴   07.24 00:52
아아..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A4용지 10장짜리 사연이 있습니다...ㅠㅠ
워째뜬~!!! 그 한 풀이로 준비한 머슴 "더 쎄칸드"... 이제 준비물은 다 갖춰졌구요
사진 찍어줄 사람 지금 연락하고 있는데 조만간(언제가 될지는 몰지만;;) 장터에 선뵐 준비 하고 있습니다.
그 때 한 번 봐주시고 촌철살인의 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m(_ _)m

페니레인   07.24 01:38
도대체 어떤 사연이길래....
두번째 머슴 세트가 점점 기대되는구만 ㅎㅎ
하나만 알려주시게나 시즌 1에 이어 시즌 2도 기본 바탕은 오라이언 맞나?

천국의머슴   07.24 01:44

오라이언? 아~!!! 오리온 본토 발음인가보네요~^^;;
제가 본토 발음보다는 콩글리쉬가 더 익숙해서 말이죠..=_=);;;
네~ 딱 하나만 알려드리겠습니다~ㅎ
오리온 세트는 여전히 예전 그 모습 그대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구요
곧 선봬드릴 머슴 "The 쎄칸드"는 완.벽.히. 드럼 세트를 하나 더 만든겁니다. (레코딩용으로 말이지요)
이것만해도 준비 기간이 대략 4년 정도 걸렸군요...=_=);;;

페니레인   07.24 02:34
오! 오리온이 아닌 또 하나의 새로운 거대 머슴 세트구만^^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가다리고 있겠네~~
 
북쟁히   2016.07.24 02:11:45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디자이너는 부빙가 쉘은 존재 하지 않나요??
마감만 부빙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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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7.24 02:36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소노에 부빙가쉘 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피니쉬만 부빙가일 뿐이죠~
 
차희상   2016.07.24 11:29:08
혹시 쉘 지름 차이는 없나요?
APS의 두께도 좀 다르지않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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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7.24 12:19

전문적인 장비가 없어서 일반 줄자로 측정해보긴 했는데 일단 쉘 지름은 외경을 기준을 SQ2가 디자이너보다 약 1.5mm~2mm 정도 큰것 같습니다. 버니어 캘리퍼스 같은 전문 장비가 있다면 좀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을텐데 아쉽군요. ㅡ_ㅡ;;그런데 디자이너는 세미글로스이고 SQ2는 하이글로스라서 이 정도 차이가 나는건지, 아니면 같은 모델이더라도 제품에 따라 이 정도 오차가 있는 것인지는 저도 궁금하군요.
반면 aps는 뒷쪽에 꼭지(?)를 빼면 다를 바 없는 것 같습니다.ㅎ

페니레인   07.24 12:20

APS는 높이나 두께, 지름 모두 일치합니다.

차희상   07.25 09:38
역시 그렇군요...
쉘 사이즈가 바뀌었군요...
많지는 않지만, 제가 측정해본 소노의 스네어가 2종류 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모두 쉘 외경이 350mm 였죠.
제가 찍어본 스네어 중 이런 치수를 가지는 메이커는 없었어요. 왜냐면 [쉘외경-러그높이-후프사이즈] 이렇게 3박자가 맞아야 텐션로드 조립이 원활한데 드럼이란 제품이 미국에서 시작된 거여서인지, 모두 치수의 기준은 아시다시피 '인치' 규격입니다. 그래서 14" 쉘 외경은 그보다 약간 작은 353~354mm 로 맞추면 나머지 러그와 후프와의 궁합은 그리 걱정할 일이 없거든요.
그런데 소노는 쉘외경을 350mm 로 생산하는 거였거든요. 왜인지는.. 저도 궁금하죠. 독일은 mm 규격을 사용하기는 합니다만.. 그런데 후프는 소노도 다른 메이커들과 동일한 스펙이에요. 헬라후프도 마찬가지로 인치규격에 맞추어져 있죠. 그래서 쉘외경이 작은 부분을 후프와 맞추기 위해 러그를 길게 설계하거나, APS 고무를 두껍게 해서 후프와의 높이를 맞춘겁니다..
그런데 그 외경을 바꿨다는 거 같네요...

페니레인   07.25 10:34
역시 다르시군요^^
말씀처럼 SQ2나 디자이너 모두 350mm 정도 됩니다.
디자이너는 350에 약 1mm정도 모자란듯하고 SQ2는 350에서 약 1mm 정도 긴듯해요~ 이게 줄자라서 오차 범위가 조금 있긴 할거에요~게다가 제가 아주 정확하게 지름을 측정했다고 보기도 어렵고요~그렇다고 4mm까지 차이가 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탑 후프를 제거하고 두 스네어를 탑엣지끼리 붙여본 결과 아주 조금 미묘하게 SQ2가 직경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5mm~2mm정도 SQ2의 직경이 크다고 말씀드린 것이고요~
아마 그 차이는 디자이너 러그와 SQ2러그의 차이로 조정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소노 스네어 쉘들이 약간 작은 것은 알았지만 정확하게 수치상으로 이런지는 지금 처음 알았네요.
헬라후프의 경우 제가 얼마전에 DW Bell Brass 스네어에 끼워본 결과 너무 꽉끼더라고요 좀 이상할 정도로요~미국 스네어라서 그런건지....근데 헬라는 미국 규격에 맞다고 하시니....^^;;암튼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또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측정해서 알려드릴께요~~근데 제가 전문 장비가 없다는 것이 좀 아쉽군요 ㅡ_ㅡ;;마트에서 하나 살까봐요 ㅋ혹시나 사게 되면 다시 측정해서 알려드릴께요 ㅎㅎ

신용민   08.02 03:03
희상씨 말이 맞아영 소노는 약간 쉘이 살짝 짝아여
14인치 회사에 따라 352미리 354미리 정도 나오던거 같네여
전에 보내드린 sq2쉘은 좀 만지고 계셈여? ㅋㅋㅋㅋㅋ
거 껴서 뭐 쓸방법있을깜여~~~~~~~~~~~~~

차희상   08.02 09:28
쉘 공부해보고 싶다는 놈이 있어서 손 좀 봐서 줬어요.
도너의 뜻을 살려 값지게 사용하라고 전달했지요.. ^^
 
레드박   2016.07.24 22:52:30
ㅎㅎ 전에 이베이에 올라왔다고 보여주셨던거 아닌가요? 비싸다고 고민하시더니 결국 사셨군요 근데 너무 잘 사신듯해요 인사이드 피니쉬가 있는것도 특이한데 무늬도 꼭 사람얼굴이 있는것 같이 특이하네요 이런건 평생가도 구하기 힘들 아이템인데요? ㅋ
저 고무는 저한테 한번 물어 보셨으면 금방 구하셨을텐데 고생하셨네요 ㅋ 어차피 지금은 필요 없겠지만요 전에 독일에서 구입해 놓은게 꾀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ㅋ 지금은 다 팔아버려서 소노드럼이 한대도 없지만 전에는 골수유저였기에 이것저것 부품을 좀 사놨더랬죠 어쨌든 멋진 스네어 영입 축하드립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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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7.24 23:37
ㅇㅇ맞아 저거 전에 내가 진이 연습실에서 같이 본거야~사고는 싶은데 가격이 쬐까 비싸서 고민했던거ㅎㅎ결국 그냥 질렀음 ㅋㅋ
외관은 정말 만족하고 고무 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았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같은 부천 바닥에 있으면서 엄하게 먼데 계신 분들께만 여쭈어봤넹 ㅋㅋ
암튼 디자이너 소리 다시 들으니 정말 좋네 ^^
 
김경수   2016.07.25 08:25:09
디자이너가 참 부드러우면서도 특유의 응집력이 있어서 저는 희한하게 디자이너를 자주 쓰게 되더라고요. 그런 디자이너가 최신 소모품들과도 호환될 수 있다니 그런 스네어를 가지고 계신게 부럽네요 제것은 APS 고무 방식이거든요 ... ㅎ 고생하신 스토리를 들어보니 저도 더욱 제 악기를 조심히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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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7.25 10:40
SQ2와 비교했을때 디자이너가 울림이 좀더 풍성했습니다. 아마도 러그 갯수와 무게에 따른 울림의 차이라고 느껴지는데 그래서인지 스네어 자체도 디자이너가 더 가벼운 느낌이에요. 소리는 SQ2가 더 단단하고 정제된 울림이 있어서 제 귀에는 더 현대적으로 들립니다. 기본적으로 톤은 같은데 디자이너가 좀더 따뜻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그 차이를 느껴보려고 비싸게 해외에서 들여왔는데 돈 쓴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경수   07.25 14:24
네 디자이너는 SQ 영입하시기 훨씬 전부터 계속 사용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나무 뿌리부분을 사용해서 그런 소리가 난다는 말도 있던데(근거있는것은 아닙니다ㅎㅎ), 말씀 들어보니 소리차이의 원인이 좀 더 신빙성 있게 다가오는 것 같네요. 부빙가 피니쉬가 디자이너 중에는 젤 이쁜 것 같아요 - 5/6.5 둘다 구하기 쉽지 않고 꽤 비쌌을텐데 충분히 값 하는 스네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Camco   2016.07.25 10:13:01
과거 하이라이트나 딜라이트 럭 타입의 개스킷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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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7.25 10:16
네 맞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제가 안 써봐서 확실히는 잘 모르겠고 딜라이트랑은 같아요. 요즘 나오는 아티스트도 조금 작긴 하지만 이런 스타일의 개스킷이죠.
피니쉬가 잘 보여서 좋긴 한데 개스킷 구해서 달아보려고요~없으니 뭔가 허전하네요 ㅋㅋ
여자들 화장했는데 눈썹 안 그린 느낌이랄까요?ㅋㅋ
 
열반   2016.07.28 17:10:34
참 특이한 디자이너네요. aps 고무유무 보다도 안쪽에도 피니쉬가 들어간게 특이점이네요.
단종즈음에 만들어진 걸로 보아 sq2 만드는 옵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추측해 봅니다.
미국 딜러 샘 아이 엠 에서도 sq2 옵션으로 만들어진 디자이너 스네어를 몇대 판 적 있거든요.
디자이너 고무는 필요 없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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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7.28 17:59
네 정말 어이없게도 필요없는 사양이었네요 ㅡ_ㅡ;;
그렇게나 열심히 구하고 다녔는데....덕분에 오랜만에 우석님께도 연락드리고 그간 연락 못 드렸던 분들께도 드렸네요 ㅋㅋ
예전에 저도 샘아저씨네서 SQ2 사양인데 디자이너 뱃지가 달렸던 스네어 본적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구형 APS가 필요없는 디자이너를 또 언제 생산했었는지 소노사에 보냈던 메일 답장이 아직도 안 왔네요. 답장 오면 내용추가할께요~~
 
KCDDRUM   2016.07.29 23:38:28
와 정말 구매하고 싶은 비쥬얼이네요... 전 군대가기전에 디자이너나 한대 사구 가려구요.... 팝음악에 최고인듯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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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7.31 18:21
디자이너 정말 좋죠^^ 튜닝 잘하면 깔끔하고 시원한 오버톤에 알맹이 있는 소리가 쭉쭉 뻗어나가죠~
개인적으로 우드 스네어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네어입니다^^
좋은 디자이너 구하셔요~ㅎ
 
천국의머슴   2016.08.09 22:41:24
ㅎㅎㅎ 역시 사람일이란 정말 모르는겁니다.
위에 나온 APS 신형 고무는 이제는 제가 구해야겠네요~ㅎ
왠지 옛 뒈자이너의 향수를 제대로 자극해보려면 신형 고무를 구해다가 한 번 박아봐야겠어요.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무조건 감사합니다~(_ _)
이 스페셜 뒈자이너는 제 소장 1호로 오래토록 간직하겠습니다.
혹 돈이 급하게 필요하더라도 다른것부터 팔고 이건 최후의 최후까지.. 아니 우리집에 가보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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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레인   08.11 14:43
나도 좋은 아우님에서 넘겨줘서 마음이 기쁘네^^
꼭 필요하다고 하니 나도 기분 좋게 넘겨줬고 이 스네어가 나중에 머슴셋 시즌2의 일조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거야 ㅎㅎ
신형 APS는 급하지 않으면 서울X악기에 신청해 놓으시게나~
그럼 내년초에 독일 제품들 들어올 때 같이 들어올거라네~

정헌우   08.11 15:15
근데 머슴셋 2호기는 언제쯤 선보이나요?ㅋ

천국의머슴   08.11 17:22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ㅎ 나올 때 되면 나오지 안캇어요~^^?;;;
세팅이 중간중간에 바뀌는 바람에 저도 갈피를 못잡고 있다능;;;
이번에 형님께 모셔온 부빙 뒈자이너가 투입 되면서 다시 한 번 고민을 하고 있디요~;;;
진짜 보면 볼 수록 이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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