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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번호 5744 2013.11.12 05:44:09 조회 3799 댓글 35 지식포인트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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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noyMS   2013.11.12 06:52:49
[답변] 무슨 말씀인지는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참 애매하고 힘든 상황이시겠어요 ㅜㅜ
글 읽은 솔직한생각 적어 봅니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눈치를 잘보는것도 있겠지만, 실력의 격차가 가장 큰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레슨받는걸 추천드리지만 비용때문에 힘들다 하시니...
위에 힘들다고 말하신 부분들은 2~3주 공부한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소 몇개월에서 몇년동안, 그이상 익숙하게 지내왔던 사람들과의 격차기 때문에
따라가기가 말 같이 쉬운게 아닐꺼란 말이죠 ;;;
자존심이나 실력차등... 여러문제로인해 다른분들과 점점 멀어지시는듯 한데요
밴드의 실질적인 리더나, 본인과 맘을열고 상담할수있는분과 딱 까놓고 말씀해보세요
잘모르니 좀 알려달라 전혀 이해안간다 알려줬음 좋겠다. 그리고 이해해줬음 좋겠다. 이런식으로요~
위 방법이 현실적으로 힘들다. 혹은 못하겠다 하시면,
도전했다가 실패할경우 본인이 받을 충격으로 드럼 생활이 더 힘들어 지세요
차라리 눈치봐서 슬쩍 빠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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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6:24
진심어린 경험의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력적인 부분은 단기간에 말씀하신대로 힘들어 보이네요.
정헌우   2013.11.12 07:17:43
[답변]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밖에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1. 김영기님께서 가능한 한 모든 시간을 줄여서 드럼 연습에 투자하여..피나는 노력으로 어떻게든 따라가시는 것
2. 실력차이를 인정하고 그냥 내려놓으시는 것
저라면 2번을 택하겠습니다...^^; 제 삶의 여건이 드럼연습에만 투자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만약에 충분히 연습할 상황이 되시고, 의지가 있으시다면 1번을 택하세요..^^
그런데...악보를 주지 않고 하는 모습을 보니...그만 두라고 은연중에 압박을 넣으시는 것이 아닌지..;;;;
암튼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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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6:30
압박보다는.. 저에대한 대접이지요... 두달가까이 악보 한번도 제대로 못받아봤습니다. 다른 연주자들에게 악보가 다 갖춰졌는데 제 보면대만 텅비었을때 느낌은.. 이게 내자리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실력은 둘째고 같이할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kumy   2013.11.12 09:36:04
[답변] 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여리고를 무너뜨릴때 선봉에 섰던 나팔수 들은 전공자일까 아닐까?
교회에서 드럼치는건..
밴드로 공연다니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합주 열심히 하시다 보면 실력도 조금씩 늘겠죠..
같이 하시는 분들도 음악 초기에 님과 같았을 겁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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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6:35
따뜻한 격려 감사드려요.
차희상   2013.11.12 09:48:02
[답변] 아우...
글을 통해 답답함이 물밀듯 밀려오네요..
도움드릴 게 없어 안타깝지만, 잘 풀려나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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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6:36
감사합니다 ... ^^ 많은도움 되었습니다 ^^
Dr.Science   2013.11.12 10:22:23
[답변] 개인적으로...
저도 이런경우를 당한(?)적이 있는데....저는 좀 더 직접적인 것이...
새로온 드러머가 상당한 실력의 드러머여서 노골적으로 저에게 드러머 자리를 요구한 적도 있었죠...ㅋㅋ 지금 생각해도 썩 좋은 기억은 아닙니다.....
일단 교회에서 연주한더라는것이 본인도 잘 아시겠지만...맘대로 그만두거나 또는 미루어도 되는것은 아님을 아실겁니다.
저의 경우를 빗대어 말씀드리면...먼저 리더분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시는게 먼저이지 싶습니다.(물론 여기에서 신앙적인 부분은 제외하구요...) 자신의 생각과 기분, 그리고 바라는 부분등을 이야기 하시고 리더가 생각하는 부분도 들어보시구요.
리더분의 중재가 필요하지 싶네요..저도 리더분이 정리를 해주셔서 무리없이 연주를 했습니다.
(그 드러머분은 얼마 안가서 다른 팀으로 옮기셨습니다..ㅡㅡ 교회에서 드럼치고 싶다고 팀 옮기는분 처음 봤네요....)
그리고...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다른 세션분들이 드러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네요...
골프선수가 5명과 야구선수 1명이 모여 있으면...골프이야기는 안하는게 "배려"입니다. 야구선수 1명이 소외될건 뻔하지 않나요?
마지막으로....어른들 말씀이....굽은 소나무가 산을 지킨답니다.....
교회안에서 드럼을 연주한다는것이 꼭 실력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것은 아니라봅니다. 기도하시고 성실하게 본인의 자리에 충실하시면 분명 답이 있을겁니다. 물론 연습도 하시구요...^^
힘내십시요...그리고 흔들리지 마세요....마음이 흔들리면...드러밍도 흔들리는거...아실겁니다...^^ 화이팅!!!!
ps) 남일 같지 않은 마음에 글이 길었습니다...죄송..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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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7:03
정성스러운 긴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정동   2013.11.12 11:07:48
[답변] 교회가 그렇게 흘러간다니 마음아프네요...음악적으로 레슨이외의 현실적인 답은 없는듯 합니다만, 저는 팀장과 팀원들끼리 잘 얘기해서 이해와 배려를 가지는게 힘들더라도 바람직한 답인듯 합니다. 이미 그렇게 해보셨겠지만, 기도하고 인내하시길 권합니다. 이게 아니구나하고 먼저 아는분이 더 많이 인내하고 섬기는게 성경적인 방법인듯... 힘내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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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6:43
신앙적이고 따뜻한 조언 감사합니다 .. ^^
Camco   2013.11.12 11:34:37
[답변] 신앙적 마음가짐으로 그 자리에 계시다면 마음 불편 할 것 없죠
무엇 때문에 연주를 하는지 본인 스스로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어려운 용어는 솔직하게 물어 보고 가르쳐 달라고 하세요
배우지 않았으니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더 나아가는 과정이라 생각 하시고 그 분들에게 배우세요
그 베이스 연주자가 드럼 실력이 더 좋다면 그분에게 배우세요
연습, 예배 빠지지 마시고 더 열심히 준비 해 가세요
피한다고 달라질게 없죠 다가가세요 자꾸 부딪혀야 합니다.
존재감은 남들이 알아주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세우는 것 입니다
자신의 지난 16년한테 미안하지도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섹션은 연주자 모두가 같은 리듬으로 순간을 강조 하는 것이고
브레이크는 마디의 공간을 만들어 음악적 환기를 시켜주는 것 입니다.
말씀 하신 브릿지는 후렴구로 넘어가기 전 리듬의 변화로 긴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유학, 버클리, 전공자 이런 것들을 음악적 우위로 착각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자신보다 부족하다 생각한 사람을 배려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그 것 밖에 안 되는 사람들 입니다.
째즈 전공 교수니 예배 음악을 째즈로 연주 하겠다.
내가 F1 레이서니 택시도 300으로 몰겠다 하는 것 과 같은......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길고 깊게 바라보세요
신은 인간이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시련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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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추니   11.12 16:28
가장 좋은 답변 입니다.
모르니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면 본인에게도 훨씬 도움이 될 텐데요.
교회가 교회가 아닌 세상입니다.

Oneway   11.14 16:54
맞는 말씀이십니다... 실력이 있을 수록 더 겸손해야 하는데요...

김영기   11.16 07:11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s지성   2013.11.12 16:46:30
[답변] 거의 매일 눈팅만 하지만 드럼몰에 사려깊으신분들 많네요 .
말에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
폭풍드러머님 좋은 결정 내리시기 바랍니다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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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7:13
격려 감사드립니다 ^^
SD28   2013.11.13 00:36:27
[답변] 저는 찬스라고 말씀 드리고싶네요....
솔직히 교회에 그렇게 한번에 잘하는 사람들이 짠하고 나타나기가...대형교회도 쉽지 않습니다.
본인을 주관적으로 평가하신걸 보면 기초적인 드러밍은 다되신것 같고 이제 그 드럼밍을 기초로 다른곳에
응용 하실 시기는 사실 이미 지났습니다
섹션을 추가하고 편곡을해서 기존에 찬양이나 스타일을 바꿔보려고 노력하실 수준이시거든요
본인이 그렇게 주관적으로 평가해 두셨어요^^
암튼 솔직히 음악적 용어는 금방 배우게 됩니다
섹션의 정의는 무엇인지 브레이크는 뭔지 어떻게 하는지 브릿지는 뭔지...
사실 어려운건 이것들을 어떤리듬 어떤분위기 어떤부분에 어떻게 넣느냐가 진짜 어려운거죠...
이건 여러분이 말씀하셨듯이 하루 이틀 할 문제가아니라
오랜시간 음악을 듣고 고수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우게 될 부분입니다
근데 그런 전공자분들이 나타나시면 오히려 금방 배울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연주자들은 자신의 해왔던 스타일이 연주에서 나 올 수 밖에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런 부분에선 이런거 저런부분에선 저런거
이런 경험이 연주에서 묻어나오게 되있단 말씀입니다
그분들의 경험을 정의 외우듯 외우시면 되거든요....
단 예외의 경우는 필히존재하며 그게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학문이아니다보니 정의라는게 사실 존재하지 않죠
물론 그렇다고 본인이 넋놓고 계셔야 한다는건 아닙니다만 여유가 있으시다면 좀더 노력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여태까지 해오신것도 있고, 무엇이든 어느정도 자기 발전은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우선 용어적인 부분은 염치불고하고 교수님이건 프로건 전공자건 붙잡고 물어보세요
어렵지도 부끄럽지도 않은겁니다.
그리고 섹션은 싱코라도고 하는데요
싱코페이션북이라는 섹션을 정리한 책이 있습니다 그거 보면서 연습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멤버들이 본인을 홀대한다는건 어찌보면 열등감이 실수도 있습니다...
글을 보시면 그분들을 좀 넘을 수 없는 높은 벽으로 행동하시는 경향도 있는것 같아요
우선 기죽지마시고 배운다는 생각으로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배우는건 절대 특히 전공자도 아닌 분이라면 더더욱 부끄러운 일이아닙니다.
차분히 자기성찰해보시면서 본인에게서 문제점이 없으시다면
혹은 멤버들이 알려주기를 거부한다면
리더님에게 상담을 하시고, 또는 멤버들에 당당히 요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자리는 본인이 지키셨음 합니다.
이거 내자리라고 소리꽥꽥지르고 남들에 뺏기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라는게 아니라
본인에 자리 찬양에 자리에 서기위해 노력하셨음 좋겠단 말입니다.
솔직히 베이시스트가 드럼 잘 친다고 드럼치고
진짜 베이시스트 개념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찬양팀 그만두시는것도 본인의 의지고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전 예배의 자리를 지키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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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7:17
좋은조언과 책에 관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 싱코페이션북이라는 교재가 있군요.. 많은도움 되었습니다.
쿵빡만백년   2013.11.13 15:17:24
[답변] 서울예대 건반준비, 호원대 건반준비 이거 자체로 쫄거없어요~!
서울예대 건반준비하면 다 잘치는건가요? 호원대 건반준비하면 다 잘치는건가요??
말그대로 그냥 건반준비하는 학생들일 뿐입니다. 다 같이 배우는 위치이에있는거에요^^
하나님은 예배가운데 연주자를 찾으시는 것이아니라 예배자를 찾으신다고 성경을통해 말씀하고 계세요!
혹여나 모르는것이있고 어려운것이있을 때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지금이 충분히 음악적인 실력이나 마음가짐또한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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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7:19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람가운데 연주하려니 여러일들이 많네요 ^^
withcafe   2013.11.13 15:51:46
[답변] 글을 읽고 짧게 댓글을 달아봅니다.
현상에 대한 판단을 할 때 쌍방의 입장을 들어봐야 하겠지만
김영기님 게시물 내용으로는 충분히 억울하고?지칠만한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같은 팀안에 연자주끼리의 실력차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실력차이를 매꿔 주는 것이 합주의 묘라고 생각합니다.
드러머 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베이스와 건반의 기교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교회 음악 안에서는요;
제가 필자의 입장이라면 뻔뻔함을 가지겠습니다.
같이 연주하는 연주자들 또한 누군가가 기다려주고 인내해줬기 때문에
지금의 위치에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뻔뻔함과? 많은량의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글을 읽고보니 남일이 아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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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7:20
감사합니다 ^^
Oneway   2013.11.14 16:52:26
[답변] 답답한 마음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교회에서 반주하는 게 실력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 상황에서는 드러머 분을 안고 가야하는 게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만, 다른 분들의 태도(?)가 저는 그다지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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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회   2013.11.14 18:06:21
[답변] 아이고 갑자기 그 무시다냐~~어릴작에 피아노친다고 혔다가 된통깨지고 드럼으로 바꾸신 전설쩍인 그분이 생각이 나는구만요잉~~
글쓴이 분에게 드릴만한 답변은 드럼이 하고 싶으신가요? 아님 찬양이 하고싶으신가요?
찬양은 사람에게 드려지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니니까요 잠시라도 내려놓고 대신 싱어나 다른자리로 라도 갈수있는지 기도하시고 리더와 상의하신뒤에 결정하세요 그러면서 드럼에 관한 부분도 말씀하신 분등에게 한가지씩이라도 묻고 배우면서 천천히 늘려가시는 건 어떨까요? 억지로 끌고 간다보단 조금 선회해서라도 찬양에 욕심있으시다면 추천 드립니다. 기도하시면서 결정하시길 바랄께요:)
시편 1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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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11.16 00:35
아트블레키요? ^^ ㅋㅋ

이승회   11.16 14:46
괜히 뻘글 쓴 14일의 제가 밉네요 ㅋㅋㅋ
Kook   2013.11.14 22:36:19
[답변] 다가가세요~, 물어보세요~
모르는건 물어보는겁니다. 창피할것 같은 잠깐의 순간 때문에 그러실 필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위에분말과 같이 찬양하러 그곳에 계십니까? 아니면 드럼치러 그곳에 계십니까?
이게 먼저인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드리고 싶은말이 많지만 위에들 많이 하셨기에~^^
정말 저도 기회고 찬스고 축복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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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as   2013.11.15 23:24:57
[답변] 순간 여기가 갓피플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정말 훈훈한 답변들 많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힘드시더라도 괜찮으시다면 버텨보세요 ,
진짜 실력 많이 늘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많이 힘드실겁니다..
버티고 나면 다 실력이되더라구요, 그리고 합주란건, 모든사람과의 호흡인데,
그 부분은 글로만 봐서는 아쉽네요 ㅠㅠ 힘내세요!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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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우   2013.11.16 07:24:08
[답변] 한주 빠졌는데 같이 하자는 말 없이 자기네들끼리 신나서 연습한다라...
음악적으로는 훌륭할 수도 있겠지만...인격적으로는 개차반들인 것 같군요...
아무리 음악적 실력이 좀 부족하다 할지라도...자기네들보다 먼저 찬양단 자리에서 섬기셨거늘..
그런 동료들이라면 같이 팀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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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16 07:11
ㅎㅎ 제가 글을 잘못올려서 찬양단전체가 비난받네요ㅎㅎ 제잘못입니다.
제 확고한 성격을 아니까 쉽게 말을 안꺼내는 거겠지요..목사님 통해서도 드럼 안하겠다고 간접전달이 된 상태고 하니 연락을 안하는듯.. 다 괜찮은 분들이긴한데..
멤버중에 실력쪽으로 좀 치중하는 분들도 계시고해서 제가 부담이 많이 됐나 봅니다...
교수님이 리더신데.. 제가 연습도 전에 한번빠지고 탈퇴하려는 낌새가 보이자.. 전화도 해주시고 커피도 사주시고 붙드셨는데..
소수 멤버의 실력필요성의 분위기를 제가 받아내기가 싫은가 봅니다.
신용민   2013.11.22 10:16:17
[답변] 폭풍드러머님은 탐구 정신이 있으셔서, 책 함 보시고 이해 가시면 금방하실꺼 같은뎅
재즈하라는게 아니구요 일본 뭐더라 미노루 사카다 재즈드럼 거기 뒤에 보면 섹션 같은거 나올때
개념만 좀 이해하시면 더 바를듯, 저희가 3박 4연음 에서 앞에서 3개 같은거 섹션할때
그냥 심벌 킥 치시는분, 탐으로 이용하시는분, 섹션 음표 말고 사이 사이 찍어서 하시는분 여러개 많잖아요
섹션전에 뭐 한박, 두박, 한박반 물어서 채울수도 있고, 코드 악보랑 , 뭘 하시는건지모르겠는데(노래) , coda, bridge, $ 달세뇨 같은거 인터넷 검색해보시고 찾으시면 금방하실꺼에요~~~~~~~^^ 밤에 좀 보시고 담날 좀 해보시면 들으면 별거 아님. 쫄지 마세요 어차피 예배드리는건데 ~~즐거운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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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11.23 00:53
역시 신용민님의 내공과 친절하신 마인드는 참 본받고 싶습니다.
언급하신책은 도서관에서 처음에 조금보다가 어려워서 못했는데 다시 사서 좀 봐야겠네요 ㅎㅎ.손발 인디펜던스가 넘 어렵던데.. ㅎㅎ
뒤에 섹션 참고해보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김영기   2013.12.15 00:27:29
[답변] 찬양단 리더 교수님이 배려를 잘 해주시고. 또 어려운용어도 다 가르쳐주시고. 섹션이나 리듬도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셔서 잘 적응하고 연주하고 있습니다. 프로지향으로 살벌하게 가는것이 아니라, 리더전도사님도 교회예배임을 생각하시고 제게 드럼을 치라고 권면해 주셔서 잘 적응해서 치고있습니다. 자격지심이나 열등감이 올라오면 떨쳐버리려 노력하고있고, 혹여나 조금씩 스트레스나 기분이 나쁜점도 예배이므로, 그리고 다른 리더와 팀을 생각해서 살짝씩 넘기고 하니, 또 제가 예민한것도 멤버들이 배려를 해주셔서 잘 적응해서 치고 있습니다.
언제나 드럼을 가장 잘치는 사람이었다는 교만이 문제였던것 같기도하고.. 그게 열등감으로 나온것 같기도 합니다.. 또 멤버들이 프로지향이 아닌가.. 내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소외감이나 비소속감을 느끼는 저의 생각도 서로 인사도 잘하고 하면서 잘 해결된것 같습니다.
리더님도 저와같은 초보시절에 합주하면서 겪었던 기억들을 다 하시고 배려를 해주시기에 좋구요.
또 저도 되도록 애드립을 자제하고 리더와 팀의 의도에 부합하는 세션드러머로서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힘들었는데 잘 해결된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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