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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MCX 와 소노 셀렉트포스가 동급??

북장이 번호 2018 2014.12.29 20:51:28 조회 381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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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이 2개의 드럼이 동급취급을 받았을까요.....


아무리 S드라이브라도 그렇지...


제가 알기론 MCX가 한단계 윗급으로 알고있는데....제가 틀렸을까요??


참 제가 틀린거라면 씁슬해지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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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Keliose   2014.12.29 22:34:45
순수하게 가격만 비교해도 mcx가 위에인거 같은데요?? 드럼은 순위별로 가격이 비싸지는 100만원 안에서 차리라면 뭐 그럴수는있는데 100만 넘게 차이난다는거 자체로 위에등급이라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저는 셀렉트가 좀 아래등급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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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co   2014.12.29 23:25:43
펄은 제품에 비해 낮은 인지도를 갖고 있고 소노는 제품에에 비해 거품이 많죠
그 이유가 예전에는 대만 생산과 독일 생산 (엔트리 모델)에 대한
가치부여에서 오는 차이라 생각 했었는데 요즘은 모두 중국에서 만드는데
하물며 펄은 소노의 OEM 방식도 아닌 자체 공장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 아직도 우리나라 드러머들 머리에 박힌
미제(서양문물)는 똥도 좋다는 고정관념 수준을 넘지 못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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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람   2014.12.29 23:37:30
어이없는경우네요.....
아무리 펄이 푸대접을 받는다지만 이런현상은 좀아닌듯싶네요
포스시리즈가 아무리좋아져봐야 포스지요
mcx면 과거 mmx급퀄리틴데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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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청심환   2014.12.30 00:01:04
쉘 재질의 퀄리티와 마감, 붙는 하드웨어의 그레이드가 확연히 다른걸로 알고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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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중독자   2014.12.30 00:57:16
소노의 거품은 이미 아는사람들은 다 알지요..MCX와 포스를 동일선상에서 보는거 자체가
소노가 얼마만큼 거품이 심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인듯..
소노의 중간급인 어센트와 비교해도 MCX에게 안된다 봅니다..(물론 이점은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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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로즈   2014.12.30 11:05:34
비교할걸 해야죠..ㅎㅎ 어센트 보다 윗급이라 생각하는데 셀렉트랑 비교는 무리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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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장이   2014.12.30 11:40:30
아...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네요~
뭐 전부 밝힐순 없지만...교환문의 연락이 와서 문자 하다보니 상대방은 제 드럼과 동급이라는둥 본인의 드럼이 인기가더많고 원가도 더 비싸다고 해서 싸가지(?)없지 않게! 나름 친절하게 설명하고 보낸다고 답문 했지만 (MCX가 더 윗급이라는~) 상대방은 유명 드러머 제자이고 그 분이 그렇게 말씀했다고 하면서 기분나쁘다고 답문이 와서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참...저도 짜증이 났지만 여러분들의 댓글로 위로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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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12.30 11:53
요즘도 스승이름을 내세우는 사람이있군요
셀랙트는 비젼 정도급인거 같은데
 
시그네쳐   2014.12.30 12:10:20
셀렉트 포스는 비젼메이플급 정도 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일단 하드웨어 부터가 차이가 매우 심하죠... MCX에는 1200시리즈 하드웨어가 딸려오죠 (페달이 엘리미) 굳이 비교하자면 어센트 하고 비슷하다고 봐요 저는 어센트 보다도 MCX 가 윗단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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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   2014.12.30 16:26:29
같은 피니쉬의 mcx를 얼마전에 판매한사람으로서 ㅎㅎ 어이없네요
셀렉트 포스 S-drive도 교회에 두고 사용중인데 하드웨어를 떠나서 (비교도 안되지만)
같은 사이즈의 쉘팩 중고가격 비교해도 100가까이 차이나는데요~ 안타깝네요;;
(그리고 당연히 소노 셀렉트포스 S-drive도 좋은 드럼입니다. 이 드럼도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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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bh   2014.12.30 16:37:33
펄이나 보스포러스 등등은 국내에서 유달리 싼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지요.
(국내 시장규모를 생각하면 구매자 입장에서 이러한 가격정책은 더더욱 고맙지요.)
특정 브랜드가 거품이 있는지 이런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수요자들 사이에서 질좋고 가격이 저렴한 제품들을 오히려 괄시하는 몇몇 편항된 시선들은
그 사람들의 천박한 의식수준을 스스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
.
.
ps) 그나저나, 북장이님이 정말 착하신 겁니다.
저라면 그 유명드러머란 분께 제자 연락처로 사실관계 확인하고 직접 사과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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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one2   2014.12.31 01:18:42
유명 드러머분께서 제자라는 무개념에게 정말 그렇게 답했다면 실력과 드럼의 대한 지식은 반비례한듯 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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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mmerjs   2014.12.31 03:54:15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ㅎ;;
씁쓸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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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요셉   2014.12.31 07:56:59
그냥 그 분이 잘 몰라서 그랬다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 선생님이란 사람도 잘 몰라서 그랬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시고요.
실제로 연주 잘하는 유명하신 분들중에 악기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습하셔서 연주력으로 인정받은 사람이 프로드러머이지
드럼몰 공부 열심히 해서 무슨악기가 뭐랑 같은 급이고 이런거 외워서 프로드러머 하고 계신분은 아니시잖아요.
아시겠지만 악기 스펙이나,재질이나,원리나,그레이드나 이런건 원래 아마추어들이 훨씬 10배,100배 더 잘 압니다. 대부분.
그러니까 그냥 너그럽게 뒷등으로 흘려들으세요. 이 사람이 몰라도 너무 모르는구나 하시면서요.
서울타악기 직원한테 물어봐도 셀렉트포스가 하나 밑에급이라고 얘기할거에요.
이런 말씀에 씁쓸해하시면 같은 수준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높은 수준에 있는 분께서 그냥 너그러이 무시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괘념치 마시고요.
그리고, 소노가 거품이 그렇게 많은가요?
물론, 펄도 보스포러스도 잘 하고 있지만 미국 가격 들여다보면 소노도 다른 브랜드들에 비해선 참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
터무니 없는 브랜드들 많고, 그에 비해 소노는 그래도 꽤 괜찮은 축에 속한다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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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장이   12.31 14:02
저도 알고있습니다. 프로드러머 분들이 악기를 전부다 아시는건 아니지요.
제 주변에도 유명하신 분들이 있지만 그분들에게 여쭤보면 일단 검색을 해주셔서 알려주시지요. 가격차이가 100만원 이상 나는 드럼을 동급취급 하다니.....
뭐...사실 그 유명 드러머분에게 짜증난건 아니지만 이 상대방 학생이 유명드러머 이름 들먹이며 그분이 말해주셨다 하면서 "얼마나 잘알고계신지 몰라도 그만하자" 이런식으로 문자를해서 터진거죠...ㅎ
똑같이 맞대응 하면 같은수준 될까봐 그냥 거기서 스톱 한거지요~ㅎ
많은 분들이 호응을 해주셔서 지금은 신경안쓰고 있지요~
아무튼 글에 호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D9   2014.12.31 10:12:45
소노 거픔 심하죠.. 이유는 camco님이 아주 잘 설명해주신것 같습니다. 더불어 국내 유저들 중고가격 방어 하는거 보면 구역질이 날 정도 입니다. 끝판왕 이라고 하면서 왜들 그렇게 팔아 대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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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12.31 12:21
쎄지만 맞는말인듯ㅎ끝판왕인데 매물은 젤많죠ㅎ
 
버디리~   2014.12.31 11:31:08
소노가 거품이 많다는 것에 여러 의견 차이가 있겠지만, 저도 어느 정도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 거품이라는 것은 SQ2에 와서 심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거품의 시작은 디자이너 같은 경우가 그랬죠. 디자이너 같은 경우만 유독 중고가격이 올라갔었으니까요. 이상했죠.
이후에 딜라이트나 코튼도 올라갔었구요. 반대로 아티스트 라인은 또 안그랬습니다.
사실, SQ2의 주문 방식이나 펄의 마스터웍스 방식이나 고객이 직접 커스텀 오더하는 방식은 같다고 생각해요.
근데 제가 예전에 펄의 마스터웍스 스네어를 사용할때, 이 마스터웍스가 MMX랑 다를게 뭐지?
기껏해야 MMX에 없는 사양으로 주문해서 스네어를 만들어봐야 그 마스터웍스가 MMX에 비해서 소리가 월등히 좋은가? 이렇게 질문해보면, 대답이 'NO' 라는 것입니다. 가격은 훨씬 비싸지만요. 각자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주문해서 나오는 스네어에 소리에 대한 ‘보장'이 되어 있을까요?
SQ2 이전에 나오던 디자이너나 딜라이트, 아티스트 등의 스네어들은 소노라는 회사가 소리를 연구하고 만들어낸 모델들이며, 또한 소노라는 회사가 지향하는 사운드를 '보장'하는 모델이었습니다.
그러나 SQ2 의 경우, '개인'이 각자의 입맛에 맞게 나무를 고릅니다. 그런 '개인의 취향'에는 어떤 사운드의 ‘보장'이 있을까요? 저는 여기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소노에서 프로라이트라는 양산형 모델을 출시한지 좀 됐지만, 이모델을 출시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실험을 했겠습니까? 일전에 나온 야마하의 하이브리드 메이플 같은 경우 저는 참 관심이 가더군요, 중간에 아프리카 웬지 한 겹으로 다른 사운드를 만들어낸 모델이죠. 그 모델을 만들면서 많이 실험하지 않았을까요. 이를 테면, 쉘 중간에 카본을 넣을 것인지, 브라스를 넣어보는 것은 어떨지, 또는 월넛을 넣어보던지 하는 등의 실험말입니다. 그로 인해 나온 결과물이 아프리카 웬지를 택하게 되었을 것이구요, 여러 이유가 있겠죠.
암튼 저는 프로라이트에는 소노가 보장하는 사운드에 신뢰가 가지만 SQ2는 신뢰하기가 어렵습니다. 몇몇 분들에게 물어보았을때, 이 분들은 자기 악기라고 좋게 평가하고 남의 악기라고 낮게 평가하는 분들은 아니라,,ㅎ 저와 비슷한 의견이길래,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님을 확인했구요.
거품은 SQ2(디자이너, 딜라이트, 코튼 등)에 유독 심하다 라는게 저의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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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청심환   12.31 12:36
동의합니다 저는 어센트도 가격보고 헉 했지요~
오더는 개인의 취향이 많이 묻어나야 진정한 오더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특이한 피니쉬나 사이즈같은...? ㅎㅎ 중고장터의 오더 매물은 거의 똑같더군요~ ㅜ
 
정헌우   2014.12.31 13:20:40
저도 소노 드럼 좋아합니다만...무턱대고 소노가 다른 악기들보다 위라고는 절대 생각 않습니다.
MCX가 셀렉트포스보다 두말 할 필요 없이 상위 기종임도 명백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댓글들 보면 무슨 소노 드럼 쓰는 사람들은 본인 주관도 없이 무조건 소노라는 이름 하나만 보고 맹목적으로 사고 파는 사람인 양 매도하는 글도 있어 소노 유저로서 불쾌한 감도 있군요..
심지어 중고가격을 방어한다 어쩐다, 구역질난다 등등 하는 매우 공격적인 글도 보이고요..
그런 사람들은...갤러리에 올린 제 드럼 사진 보면서..저 놈도 소노빠구만...하고 욕했겠군요...ㅎ
소노를 싫어하는 것이 개인적 취향인것처럼...소노를 좋아하는 것도 개인적 취향입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범하면서 소노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을 싸잡아 매도하진 마시지요...
그냥 개인적 의견만 피력하세요...
지금까지 남의 스네어까지 합하면 써 본 스네어만 200대 가까이 되고 튜닝이라면 이골이 난 사람입니다..
사운드 생각하기 전에 소노라는 이름만 보고 따라갈 멍청이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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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로디   2014.12.31 13:32:54
한국사람들의 보편적인 특징중 하나이자
무의식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대세에 따르지 못하면 도태된다는점.
+
몰개성이 불러온 참사죠
오더메이드의 장점은 그 수만가지의 조합이 가능하다는점 이지만
한국시장의 특성상 그 모험을 하기가 힘듭니다.
검증되지 못했거나(혹은 검증된 판매자가 아니면..) 나중에 처분하기가 아주 곤혹이라서 말이죠
간단한 이치..
사실 그런심정도 이해가 되긴합니다 다만..
시장을 이런방향으로 암묵적으로 이끌어온분들이 좀 섭섭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뭐 어쩔수 있나요?? 그분들도 나름 노력,돈,시간을 투자해서 유리한 고지에 서게된것뿐...
P.S : 근데 저는 오히려 이런 마케팅의 시대에 저는 그렇게 시장을 이끌어온분들에게
오히려 박수를 쳐주고 싶을정도로
2015년에 들어서는 요즘에도 마케팅에 인색하고 80~90년대식의
소비자 등쳐먹을 생각이나하는 생각없는 수입사가 더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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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9   12.31 14:12
동감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모사이트에서 '교회'마케팅을 펼치며 불러일으킨 그레치 광풍때처럼 타브랜드를 깎아내리며 하는 마케팅은 지양했으면 합니다.
 
알쏭   2014.12.31 16:00:39
소노를 좋아하는 분들이 마치 담합해서 중고가에 거품을 채워두고 있다는 말은 심한 비약같습니다.
이렇게 작은 시장에서 그런게 가능할까요
정부에서 기업과 짜고 그렇지 않고 서야 ㅎㅎ
저도 여러 가지 브랜드의 대표적인 스네어들을 써보고 드는 결론은
가격이 어느 정도 소리를 보장한다는 것이었고
그리고 가격대성능비가 뛰어난 것들도 분명 많이 있다는 겁니다.
마펙스의 경우 소리가 정말좋은데도 인정을 못받는데
그런 것은 결국 마케팅에 그만큼 돈을 안써서 그렇지 않을까요.
저는 지금소노와 그레치 스네어를 사용중인데
제가 이 악기를 선택한건 소리가 제 취향이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 악기를 판매자가 홍보를 잘했고
제가 거기에 매료되었으니 그럴거구요
그런데 그 홍보란것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으면 자연히 소비자에게 외면받았을텐데
계속 인기가 유지되는 것을 보면 그것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요.
그냥 제 생각을 한번 발표해봅니다. ㅋㅋ
새해에도 연습 즐거이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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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bh   2014.12.31 18:27:31
처음, 글에서 문제는 분명히 특정 브랜드의 거품 유무가 아니라
특정인의 이해할 수 없는 언행이었습니다.
배가 산으로 가는데 저도 모르게 일조해버렸다는 자책감마저 드네요...
.
.
.
개인의 의견을 피력하는거야 누가 뭐라겠습니까.
저도 몇몇 회원님들 하시는비판, 일정부분 "개인적으로!!" 공감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이 아무리 맞더라도, 다른 사람의 선택을 무시하는것은 아니지요...
무시받아도 괜찮은 사람 여기 없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교육들을 받으셨고 얼마나 깨어난 의식을 지니셨길래
은연중 맞춤법이다 뭐다, 이제는 악기 선택까지 깎아내리면서 그러시는건가요.
.
.
.
아니다 싶은 부분은 그사람한테 개인적으로 먼저 쪽지로 하세요.
여러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 싶더라도, 상대방 입장 조금만 생각해서 글을 씁시다.
ps) 노파심에 뱀발 달자면, "쟤들이 먼저 그런걸 어쩌라고..." 이러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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