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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과 이슬람.

김진수 번호 2365 2015.11.24 16:47:36 조회 170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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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동과 이슬람에 대해 굉장히 편향적인 시각의 글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먼저 저는 기독교인임을 밝힙니다.

이단 아니냐고 의심하실 수도 있으실 거 같은데 모태신앙에 아버지가 목회자이십니다.(장로교)


현재 우리나라는 친미국가이며 이슬람에 대한 시각도 지극히 미국적인 프레임으로 이슬람을 인식합니다. 대표적인 매체가 타임지입니다.

타임지는 유대인이 잡고 있죠. 타임지 뿐만 아니라 미국경제의 많은 부분이 유대인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중동에 이슬람이 있기 전부터 중동지역에도 카톨릭은 있었습니다.

이슬람이 중동지역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이슬람은 개종하면 토지공개념 제도를 보장합니다. 당시 중동의 피폐한 경제로서는 엄청난 경제적 삶의 변화이며, 자발적인 개종이 일어납니다.

개종을 거부한 크리스쳔도 있으며 인정해줍니다. 현재까지 개종하지 않은 크리스쳔들 자기 종교 유지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근거 자료는 한양대 이희수 교수님 책을 여러 권 본 것으로 썼습니다.

https://youtu.be/Azcmka9_e6A 교수님 강연 링크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그냥 편하게 들어보세요. 제가 쓴 글의 근거는 링크 38분부터 들으시면 나옵니다.


제발 좀 한 가지 편협한 프레임으로 인류의 1/4을 짐승이니 악마니 이렇게 싸잡아 매도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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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태상   2015.11.27 00:54:23
물론 모든 무슬림이 테러범이나 진인하시는 않습니다. 하지만 꾸란의 가르침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사람들은 절대로 평화주의자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꾸란의 가르침은 평화를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슬림 가운데도 자신이 무슬림인척만 하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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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bh   2015.11.27 09:47:56
교회의 탈을 쓰고 미움과 편견을 퍼뜨리는 사람들은 이슬람의 탈을 쓴 테러리스트와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거듭난 사람이 한두번도 아니고, 아무런 가책없이 지속적으로 특정 집단의 사람들을 쉽게 매도한다라...제가 아는 상식선에서 그럴 수는 없습니다. 미움과 멸시, 칼과 협박 중에도 사랑으로 고통당하고 죽는 것이 크리스천의 삶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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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상   11.28 01:33
무슬림을 사회의 악, 반드시 멸절되어야 하는 존재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미워하지도 않습니다. 그들도 구원 받아야 할 영혼들입니다.
앞에서 적은 것은 편견이나 이슬람교를 미움으로 매도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이슬람교의 실체를 제대로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른 것에 옹호를 하고 아닌 것은 반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슬람교의 꾸란의 내용이 어떠한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이슬람이 평화주의자인지...
무슬림은 구원 받아야 할 영혼들이지만, 이슬람교의 교리는 악한 것입니다, 이것을 분별해야 하는 것입니다,
 
버디리~   2015.12.01 14:57:50
이희수 교수님은 우리나라에서 이슬람 전파에 앞장서는 분이시죠. 김진수님도 한쪽만 보시는 것은 아닌지요?
얼마전 사건으로 인해 다들 아시겠지만 무슬림들이 자살 테러를 합니다. 최근에 불거진 프랑스 테러의 주범들은 무슬림들이었습니다.
프랑스만이 문제가 아니죠. 지금 유럽은 무슬림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특히나 여성들을 강간하는 문제, 심지어는 어린 여자 아이들도 강간하는 일이 종종 일어납니다. 이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들이 따르는 무하마드 선지자가 6살짜리 여자아이와 결혼을 했기 때문이죠.
최근 IS(저는 IS가 이슬람의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에서는 200여명의 대원들이 어린 여자아이들과 손을 잡고 결혼을 하기도 했었죠. 그들에게 어린 아이들은 변태 성욕을 채우기 위한 희생물 밖에 되지 않지만요.
성노예를 합법화하라는 이슬람 지도자의 말은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다시, 자살테러를 얘기하자면, 이들이 자살테러를 하는 이유는 알라가 약속한 천국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자살 테러를 해서 가는 천국에는, 72명의 처녀들이 기다리고 있고 테러범은 100명분의 정력을 받는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무슬림들의 천국은 쾌락의 천국인 것이죠. 72명의 처녀들은 성관계 후에도 또다시 처녀성을 회복한다고 합니다.
그 뿐 아닙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이슬람 선교를 하는 것 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슬람들은 기독교인들의 목을 치라는 말이 수도 없이 나옵니다. 그들은 알라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불신자로 규정하는데, 이들에게 불신자들은 목을 쳐야 하는 대상입니다.
김진수님은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이 개종을 거부해도 존중해준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중동의 여러 나라들에게 무슬림에 의해 기독교인들이 죽임을 당해야 합니까???
중동권 나라 다녀와 보셨는지요?
이들은 명예살인이라는 명목으로 자기 부모나, 형제, 아내까지, 누구든지 거리낌없이 죽입니다.
그러나 무슬름들 중 상당수가 실제로 평화로운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말로 알라를 믿고 신실한 무슬림이라면 그들의 정체는 테러리스트일수 밖에 없는 것은 코란에 나와있는 내용들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국내에 번역되어 있는 코란은 국내 정서를 의식하여 상당히 온화한 표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무슬림 세계에서는 아랍어로 쓰여져 있는 코란만 진짜 코란이라고 합니다.
진짜 코란을 보면 이런 폭력적인 구절이 총 164구절이나 나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코란을 보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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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리~   12.01 15:08
그러면 기독교인들이 이슬람 국가에 가서 선교하는거 안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말하실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러면 이슬람들은 왜 기독교인들에게 개종을 강요하고, 개종하지 않으면 죽이는 것입니까?
지금 국내에는 이슬람권 국에서 들어온 노동자들이 25만이 넘습니다. 대부분 무슬림들이죠.
길가시다가 무슬림들이 바닥에 엎드려 기도하고 있는 것을 보신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학 캠퍼스 내에도 종종 볼수 있습니다. 곳곳에 이슬람 기도처도 생기고 있지요.
할랄을 통해 중동 시장을 노린다고 하는 정부의 방침에 환영할 수만은 없는 것응 무슬림들이 많이 있는 나라들을 보면 쉽게 알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이나, 중동 국가들요.
무슬림들은 기독교인들에게 개종을 강요하지 말라, 권하지도 말라고 하지만..그들은 정작 다른 사람들을 개종시키려고 합니다. 앞과 뒤가 다른 것이 아닌가요?
저는 다른 것은 몰라도 이슬람 여성들이 당하는 것을 보면 울화가 치밉니다. 다른 히잡을 쓰고 스파게티를 먹는 여성들을 보신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외간 남자랑 말 한번 했다고 코를 자르고 귀가 잘린 여성들을 보신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평화의 종교인지는 여러분들이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열반   2015.12.01 19:06:22
전 종교가 없으며 무신론자입니다.
종교가 없는 입장에서 보면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그 놈이 그 놈입니다.
성경에도 살인, 강도,강간,방화,절도,근친상간,유아살해,인신매매가 나오지 않나요?
성경과 코란은 한 핏줄 아니던가요?
기독교도 여러분!! IS의 프랑스 테러 이후 이슬람교에 대한 비난이 많은데
IS가 왜 탄생했으며 IS가 왜 프랑스를 테러했는지 좀 알아보십시요. 하나님의 아들을
자처하는 부시가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시작된 일이 이 꼴이 나버린겁니다.
물론 IS가 잘했다는 말이 아니며 비난 받아마땅하며 없어져야 할 집단입니다.
하지만 프랑스가 IS에게 테러 당하는 모습만 보며 이슬람 전체를 싸잡아 욕할 것은 아닙니다.
기독교의 침략 역사에 대해선 비판도 없고....그냥 선교로 받아들이시는건가요?
다음은 평화를 사랑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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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리~   12.01 21:13
열반이라는 단어는 불교의 종교적 색채를 강하게 지닌 단어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도 살인, 강도,강간,방화,절도,근친상간,유아살해,인신매매가 나오지 않나요?
-구약에 나옵니다. 하나님이 이방 민족들을 죽이라고도 하시죠. 그것은 하나님을 떠나 선을 행하지 아니하고 악을 행하는 사람들의 죄를 향한 심판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위 나열하신 것들이 모두 하나님이 행하라고 하신 것은 아닙니다. 위 나열하신 것들을 행한 자들을 하나님은 싫어하셨습니다. 또한 위의 범죄를 행한 자들을 심판도 하십니다. 성경에 나오지만 그것은 사람들이 행한 범죄이지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은 아닙니다.
그러다가 예수님 이후로는 많은 것이 바뀝니다. 예수님은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죽이는 것이며 마음으로 간음하면 이미 그 여인을 범한 것이라고 하시죠. 예수님 이후로는 도덕적 수준이 마음의 중심에까지 이릅니다. 문제는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을 잘못 이해하고 행한 사람들의 잘못이지요.
미국의 정복 역사를 미화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의 침략 역사나 십자군 전쟁 모두 저는 교회의 잘못이라고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이해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명백한 잘못이지요.
성경과 코란은 한 핏줄 아니던가요?
-전혀 다릅니다. 성경과 코란을 한 핏줄로 이해하시는 것은 코란과 성경을 전혀 제대로 읽어보지 않으신게 분명하고 전해들으신 걸로 보여집니다. 알라와 기독교의 신관도 전혀 다른데 어찌 그것이 뿌리가 같겠습니까? 그 뿐아니라 모든 면에서 다릅니다.
IS가 프랑스 테러를 한 것이 부시 때문이라면 다른 도시에서 일어난 테러들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IS가 자행하는 성노예며 어린 여자아이들을 강간하는 것이며, 명예살인라는 것으로 자기 동족의 여자들을 무참하게 괴롭히고 살해하는 것은요?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죽이고도 처벌받지 않는 중동 국가들의 행태는요?
이스라엘인들이 믿는 유대교는 기독교와는 다릅니다.
열반님은 IS보다는 이스라엘을 더 나쁜 종족으로 보시는 것 같군요.
이슬람이 문제되는 것은 비단 이스라엘과 유럽과 같은 서구 나라들과의 원한 관계 때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슬람 자국 내에 있는 여성 인권 문제나 여성 할례 같은 문제는 어떻게 보십니까? 여성관련 이슈만 문제가 아닙니다. 일본도 이슬람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하고는 무슬림의 유입을 극도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지금 유럽에서 난민 문제에 적극적이었던 독일조차도 등을 돌렸습니다.
열반님이 보시기에 기독교나 이슬람이나 그놈이 그놈일지 몰라도 이슬람이 해를 끼치는 것이 기독교보다 심각하다는 것은 인정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이스라엘과 이슬람의 문제는 다르게 접근해야겠죠. 그러나 이스라엘 = 기독교라는 공식은 완전히 틀린 것입니다.

ㅎuㅎ   12.02 01:19
여기서 열반은 아무리 봐도 너바나인것같네요...

열반   12.06 11:08
오랜만에 왔더니 긴글이 달렸네요.
열반은 불교용어가 맞으나 저는 불교도가 아니며 그냥 닐바나를 좋아하다보니 쓴 것입니다.
제가 성경에도 살인,강간 등등의 내용이 나온다고 말씀드린 것은 일부분만 따서 표현하면 성경도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종교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근본주의자 KKK 단이 테러를 저지르고 다닌다고 해서 기독교 전체를 없어져야 할 종교라 해도 되나요?
IS 도 마찬가지라 생각듭니다.
인간의 구원을 말하는 종교들이 서로 다르다는 이유로 얼마나 많은 인간들을 죽였습니까?
종교가 없는 제가 보기엔 유대교나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다 똑같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리고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는 한 뿌리가 맞습니다.
 
열반   2015.12.01 19: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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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열   12.04 16:24
이스라엘과 팔레스탄과의 역사와 관계는 아시는지요? 왜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렇게 하는지는 알아보셨나요?
그리고 무신론자가 무슬림과 기독교를 종교적으로는 언급할 자격은 안된다고 봅니다. 왜냐면 깊이 있는 지식이나 정황도 모르고 겉으로 보이는것만 보고 판단하기 때문이죠.

열반   12.06 11:10
무신론자는 종교에 대해 입닫고 있어야 한다는 조언... 고맙습니다.
그런데 김노열님은 유대교인가요? 이슬람교인가요?
 
열반   2015.12.01 19:0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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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matic   12.01 21:38
비밀댓글 입니다. 운영자, 글/부모댓글/해당댓글을 작성한 회원만 볼수 있습니다.

열반   12.06 11:16
드러마틱님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이런 사진을 본다는 것 차체로 불쾌함을 줄 수 있다는 걸
생각 못하였습니다. 운영자님께서 알아서 잘 지워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열반   2015.12.01 19: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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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리~   12.01 21:24
IS가 저지르는 끔찍한 일들이 이슈가 되는 것은 그들이 특별해서가 아닙니다.
사람의 목을 치고 여자를 돌로 쳐서 투석형에 처하는 것은 이미 무슬림들에게는 특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IS가 유독 더 조명받는 것은 인터넷으로 그것을 유포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들이 올린 끔찍한 영상은 위 사진들보다 몇배는 임팩트가 강합니다.
이슬람과 이스라엘의 문제가 아니라 이슬람 자체의 문제점에 대해서 좀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슬람의 구원관, 이슬람의 알라는 어떤 존재인가? 자살테러의 동기, 여성 문제에 대한 원인, 일부다처제를 하는 이유, 성노예 합법화, 강간 합법화, 타끼야의 교리, 딤미제도, 코란에 나오는 164개의 폭력적인 구절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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